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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의 특징은 겉과 속이 다른 이중교리를 가지고 있으며 교주를 신격화하고 시한부 종말적인 성격을 갖고 있니다.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이고 기성종교에 대한 적개심을 갖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더 많은 신도를 포섭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특이하고도 소름돋는 방법에 대해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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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로 2인1조를 이뤄 활동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설득하는 것보다 둘이서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한명이 설득하고 다른 한명이 바람을 잡는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낯선 사람이 그것도 동시에 2명의 사람이 함께 다가와 말을 건다면 더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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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맴돌며 말을 겁니다.

 

 

절대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그 대상이 자리에서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포기하고 자리로 복귀 합니다.

이 때문에 과감하게 뿌리치고 무시한채 어느 정도 걸어가면 떼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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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절대 종교 단체라고 언급하지 않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는데 자료 조사를 하고 있다거나 논문을 준비하느라 설문조사 중이다 등의 핑계를 댑니다.

공짜로 심리 검사를 해준다거나 영어를 가르쳐 준다는 제안도 흔합니다.

캘리그래피 전시회를 할 계획인데 글씨를 좀 써달라거나 연극 또는 웹툰을 준비하고 있는데

스토리를 봐달라는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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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같이 성경 공부를 하자고 합니다.

 

 

기독교 계열의 사이비는 애초에 종교가 없는 사람이 아닌 기독교 신자들을 노리고 포교합니다.

비종교인에게 종교를 갖게 만드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기존의 신자들을 자신의 교단으로

빼돌리는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미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누군가 따로 성경 공부를 하자고 권했다면 바로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회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들은 선교단의 이름이나 장로교의 이름을 도용해 위장 교회를 운영하기도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단체명이나

장소를 봐도 쉽게 믿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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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짜 동아리나 동회회를 운영합니다.

 

 

종교관련 동아리부터 시작해 요가, 악기, 축구, 영화 등 전혀 관련없는 분야의 동아리까지 만듭니다.

동아리 및 동호회 활동을 통해 친분관계가 형성되면 슬슬 종교적인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원래 존재하는 동아리나 동호회에 침투해 포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카페 등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동아리 및 동호회를 가입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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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만듭니다.

 

 

카페나 레스토랑에 앉아 있는데 우연히 어릴 적에 알던 친구나 선후배 등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우연한 만남 이후 또 한번 보자는 연락이 오게 되고, 자연스럽게 또 다른 지인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지인을 소개할 때 역시 마저 마치 우연히 지나가다가 발견한 것처럼 꾸미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라는 생각을 할수 있지만, 실제 사이비 종교는 타깃을 정하고 포교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서까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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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인계를 씁니다.

 

 

주로 젊은 여성을 이용해 남성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종교도 있습니다.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 수업 자료를 보여달라고 하거나 서점에서 책을 추천해 달라며 말을 건냅니다.

이후 ‘커피를 마시자’ ‘밥을 먹자’며 개인적인 약속을 잡습니다.

여기까지는 포교를 위한 것인지 알아채기 힘들지만 두 사람의 만남에 또 다른 지인까지 끌어들인다면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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