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추세요! (퍼온 글)

by 새벽별 posted Dec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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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안식일의 의미

 

안식일은 인간의 모든 수고가  STOP 되고

가장 무거운 짐 - 미움까지도 쉬어야 하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시간입니다

예배는 나를 위하여 드리는 시간이기에 앞서

다른 이의 필요와 나의 희생을 드리는 화목제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열린문이 준비되고

받은 하루를 6일 동안 힘써 이웃들에게 나누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치유와 회복을 받는 예배일은 제 칠일이나

진정한 안식일은 칠일간의 우리의 예배로 하나님께 나온

사랑으로 낳은 자녀들의 기쁨과 함께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천연계의 성경을 읽으며

형제들과 가족들이그분과 교제하는 거룩한 율법이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특별히 기념을 위해 설정된 절기 안식일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또한 새 예루살렘의 예행적 맛보기요

영적 홍해를 건넌 광야의 준비기간을 회상하는 성찬입니다

 

안식일이 피곤치 않기 위해서는

육일의 준비와 예배를 향한 예비일의 준비가 기억하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주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받으시는 임재의 시간으로부터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부르시지요(4:)

 

예배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을 넘어

형제들과 생명의 은혜를 나누려는 봉사의 정신으로

우리는 집회를 거룩한 연합으로 준비할 때

강단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지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거룩한 헌물처럼

최고의 이타적인 시간임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하여 안식일은 형제 사랑과 하나님과 만나는 율법의 완성을 향한 초청입니다

오전에는 오직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이라면

나머지 시간은 육신의 필요와 형제사랑을 나누는 계명이 이루어 진다면

그 것은 주님이 기뻐하실 예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우리게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것이 영원한 안식으로 가는 즐거운 감사제가 될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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