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30년 예수 재림 시기를 정한 김운혁님과 십자가가 수요일인지 금요일인지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에 카톡으로 토론한 내용을 퍼왔습니다.

김운혁님이 얼마나 얼 토 당치도 않게 억지를 부리는지

읽으시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 운혁님, 막16:1의 안식일(σαββάτου)은 단수이죠?

그럼 이것은 안식일인가요 일주일인가요?


[kim] 막 16:1의 안식일은 목요일 큰 안식일을 말하는 것이죠.

막 16:1에 만약 복수 소유격이 사용 되었다면

제 주장이 모두 무너지는 것이죠.


[박] 그런 이야기 아닙니다.

막16:2의 안식일은 σαββάτων(복수) 맞지요?


[kim] 2절은 Week 맞죠.


[박] 그럼, 막16:1과 2절 사이에 몇 날이 존재하나요?


[kim] 안식일 지나고 나서 = 금요일= 에 향품을 샀고,

주일 중 첫날에 무덤에 갔죠.


[박] 며칠이 존재하냐구요?


[kim] 토요일 하루가 끼어 있네요. (마 28:1)


[박]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막 16:9)

이 성경절의 안식일은 σαββάτου(단수)인가요.

σαββάτων(복수)인가요? 단수 맞죠?


[kim] "안식 후 첫날" 이란 번역은 80년대 번역입니다.


[박] 대답해 보세요.


[kim] 단수 맞아요.


[박] 그럼 이 안식일은 무슨 안식일이죠?


[kim] Week 입니다.


[박] 무슨 안식일이냐구요?


[kim] 정말 몰라서 물어 보시나요?


[박] 대답해 보세요.


[kim] Week 라니까요.


[박] 운혁님, 님은 예수께서 1월 14일

수요일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로부터 정확히 닷새째인 1월 18일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했습니다. 맞나요?


[kim] 네 맞아요.


[박] 그다음 성경절을 봅시다.

“이 날은 유대인의 예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 간 것을 보고”(요 19:42-20:1)

위 성경절에서 “예비일”과 “안식 후 첫날” 사이에

님은 며칠의 간격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kim] 안식 후 첫날 80년대 번역=

오류 번역 계속 사용 하고 싶으신가요?

안식후 첫날(X) ,

주일중 첫날(O)

전 최근에 더 올바르게 번역한 학자들을 신뢰 합니다.


[박] 님이 가진 헬라어 성경을 보세요.

지금 바로 보세요.


[kim] 네 보고 있어요.


[박] 안식일로 되어 있는지 week인지요


[kim] 몇 절요?


[박] 요20장 1절의 싸바톤 복수 소유격은 안식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kim] 제 것은 Week 인데요.


[박] 오케이, 어쨌든 다시 묻습니다.

위 성경절에서 “예비일”과

“안식 후 첫날” 사이에 님은 며칠의 간격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안식 후 첫 날을 주일 중 첫날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kim] 토요일 하루가 끼어 있어요.

똑같은 의미이니까요?

아뇨. 취소요.

수요일= 예비일, 일요일= 주일 중 첫날.


[박] 그럼 님은 사복음서 중 "예비일"이라고 한 것 중

어떤 예비일은 무교절 예비일이고

어떤 것은 제칠일 예비일이라고 믿나요?


[kim] 당연하죠.

요 19:14을 보세요. 이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니.


[박] 아, 그러니까 님은 요한복음 19장 끝 절과

20장 첫 절 사이에 무려 5일의 기간이 있다고 믿는거네요.

또 묻겠습니다.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눅 23:56-24:1)

위 말씀 중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와

‘안식 후 첫 날’ 사이에는 며칠 간격이 있습니까?


[kim] 1.수요일 = 십자가 사건

2.목요일= 눅 23:56

3.금요일= 막 16:1

4.토요일=막 28:1

5.일요일= 막 16:2.


[박] 쉽게 이야기하세요


[kim] 쉽지 않나요? 각 날짜마다 해당되는

성경 구절을 적어 놓았으니 살펴보세요.


[박] 님은 내가 제시한 요한복음, 누가복음 등

사복음서의 끝 절과 첫 절 사이에 무려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 있다고 믿는 것 맞죠?


[kim] 1번부터 5번까지 차례대로 적어 드렸어요.

혹시 그중에서 실수가 있나요?

수요일은 빼셔야죠.

일요일도 빼시고.

목,금,토 3일이 존재하는군요.


[박] 복음서 저자들이 예수님의 수난 주간을 일일이

상세히 기록을 했는데, 가장 중요한 십자가에서 부활까지

며칠 동안을 침묵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kim] 침묵하지 않았어요.

제가 각 날짜별로 성경 구절을 말씀 드렸잖아요.


[박] 날짜 계산은 하루 중 저녁을 기점으로 한 밤이나

아침을 기점으로 한 낮이 물려 있어도 하루로 계산합니다.


[kim] 그렇죠. 주님은 안식일이 시작될 무렵

무덤에 들어가셨죠. 그러니까 목요일부터 계산하셔야죠.


[박] 님은 요나의 밤낮 사흘을 꿰어 맞추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 해가 지기 전에 무덤에 들어 가셨어요.

해 기기 전에 서둘러 십자가에서 시체를 내렸잖아요.


[kim] 시대의 소망에 보면 안식일이 시작될 무렵

요셉의 무덤에 누우셨다고 적혀 있어요.


[박] 그러니까 금요일에 무덤에 들어갔습니다.


[kim] 수요일이라구요.


[박] 해가 지면 이미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유대인들이 그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자 그건 그렇고 다음 보세요.

그렇다면 다음의 화잇 여사의 글을 봅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은 안식일이

지나가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주일 중 첫날 미명에

그들은 구주의 몸에 바를 귀중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갔다”(소망, 788)

여인들이 ‘주일 중 첫날 미명에’ 왜 예수님의 무덤에 갔나요?


[kim] 막 16:1 "안식일이 지나고 나서

향품을 구입하였다"고 나오네요.

예수님께 향품을 바르기 위해서요.


[박] 그래요 향품을 바르기 위해서죠?

만약 님의 주장처럼 예수님이

수요일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목욕일에 무덤에 계셨더라면,

금요일에 여인들이 무덤에 가야 되지 않나요?

그런데 성경은 여자들이 향품과 향유를 예수님의 몸에

바르기 위해 간 날이 주일 중 첫날 미명이라고 합니다.

여자들이 정신 나갔나요?


[kim] 막 16:1을 읽으셨어요?


[박] 수요일에 돌아가시고 님의 주장대로 목요일에

무덤에 들어 가셨는데 금요일은 뭣하고 하루 종일 있다가

그것도 그 일요일에 무덤엘 갔을까요?


[kim] 막 16:1에 설명이 나오잖아요.


[박] 엉뚱한 이야기하지 말고 답을 해보세요.

시체가 다 썩고 나서 향품과 향유를 바르나요?


[kim] 사다가 두었다가....주일 중 첫날에 무덤에 갔다고요.


[박] 아니 그러니까 운혁씨


[kim] 안식일이 지나고 나서 ==> 시장 가서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 주일 중 첫날에 무덤에 갔다.


[박] 향품과 향유를 왜 바르는데요?


[kim] 부패방지? 인가요?


[박] 수요일에 돌아 가셨는데 왜 일요일에 갔느냐고 묻습니다.


[kim]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사정이 그랬던거 아닐까요?


[박] 백번 님의 말을 인정한다 해도 무교절 안식일

즉 님의 주장대로 목요일 해가 지는 목요일 저녁에 사도되고

그 다음날 금요일 아침 일찍 무덤에 가도 되는데요.

님은 지금 소설을 쓰는 것입니다.

사복음서의 단 하루의 장면을 님은 나흘 이상의 소설을 쓰는 것입니다.


[kim] 막 16:1을 이해하시나요?


[박] 뚱딴지같은 소리 또 하네요..

님의 방식대로 내가 묻겠습니다.


[kim] 안식일이 지나매 여인들이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박] 누가복음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고

안식일에 계명을 좇아 쉬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 향품과 향유를 예비했다구요.

누가의 기록을 님은 읽어 봤나요?

이런 엉뚱한 질문하지 말구

중요한 것은 여인들이 십자가 후 예비일에 시간에 쫒겼습니다.


[kim] 알아요. 하지만 금요일에는 Spices만 구매 했어요.


[박] 죽은 후 시신에 바로 발라야 할 향유를 바를 시간이 없었지요,

그래서 시대의 소망 기록대로 그들은 안식일이 지나기만을 기다렸어요.

시신이 부패하기 전에 얼른 바르기 위해서요.

님의 말처럼 수요일에 돌아 가셨는데 그 급한 상황에서

여인들이 목요일 밤과 금요일 온 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렸다가

일요일 아침 미명에 갈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kim] 목요일 안식일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나서

향품을 구입 했구요,

토요일 안식일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나서 무덤에 갔죠.


[박] 여인들이 얼마나 급했으면 일요일 미명에 무덤엘 갔겠습니까?


[kim] 그러게요.


[박] 무슨 놈의 향품을 사는데 몇 칠씩 기다려요?

님의 주장은 사복음서의 기록들과 전혀 맞지 않고

화잇의 글과도 맞지 않고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우길 것을 우겨야지요..

어느 정도여야 말을 하지 않지요


[kim] 요 1:29,35,43을 보시고 요 2:1이 왜 제3일인지 ?

한번 생각해 보실래요?


[박] 성경을 님의 방식대로 조작하지 말고

기록된 말씀 그대로 보세요.

무슨 성경 몇 절 읽으라거나 생각해 보라거나 이런 말 하지 말기 바래요.

토론시에는 나처럼 그 말씀들을 모두 인용하여 제시하면서

님의 설명을 하면 됩니다.

님은 민초 등에서 타인과 대화할 때 언제나 그런식입니다.

그것은 님이 큰 실수하는 것입니다.

님 혼자 아는 그 성경절, 님만의 방식대로 마음대로 조작하는

그런 내용들을 상대방들에게 무조건 여러 구절 제시하고,

열거하고 아냐고 묻는 것 실수하는 겁니다.

그건 그렇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운혁님, 예수님의 두 제자가 엠마오로 가던 날이 언제인가요?


[kim] 화잇 여사도 여기에 나오는 "이튿날"을

시대의 소망에서 세 번 다 인용했다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제삼일이요.


[박진하] 무슨 요일 언제냐구요?


[ kim] 일요일


[박] 그래요, 주일 중 첫날 저물 때 곧 일요일 저녁입니다.

그 때 두 제자가 함께 동행 하던 예수님에게 뭐라고 하던가요?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눅 24:21)

이 일이 뭐죠?


[kim] "그 제삼일이 오늘이 되었습니다"

7절에서 천사들이 언급한 내용을 반복하면서

그 천사들이 말한 "제삼일" 이 오늘입니다.


[박]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눅 24:20-23)


[kim] 헬라어 본문에 "Today"가 빠져 있습니다.

Textus Receptus를 보세요.


[박] 십자가에 못 박힌지부터 일요일 저녁 그 때까지를

'이 일이 된지가 사흘째요"라고 했습니다.

성경 본문을 잘 보세요


[kim] 원문에 빠져 있는 단어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박] 십자가에 못 박은 날부터 무덤에서

부활한 날까지를 사흘째라고 했어요.


[kim] 번역을 잘못한거예요.


[박] 내가 위에 올려 준 성경절에 무슨 오늘이 있나요?


[kim] 원문을 보세요.


[박] 아하... 또 번역이 잘 못 되었다? ㅎㅎㅎ

정말 사람 많이 웃게 만드네요 운혁씨..


[kim] 잠시 기다리세요. 원문 올려 드릴께요.


[박] 아니 우리 말 성경에 어디에 오늘이라고 있냐구요?


[kim] 원어성경에 있어요.


[박]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엠마오로 가는 기록은 원문 한 봐도 그냥 단순한 기록입니다.

무슨 원문을 보고 해석하고 할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다음 시대의 소망 잘 읽어 보세요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마지막 부분도 첫 부분처럼 확실히 성취되어

제 삼일에 그분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이것은 저희가 반드시 기억했어야 할 부분이었다.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그 말씀을 잊지 않았다.

그날은 “예비일 다음날이라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가로되 주여 저 유혹하던 자가 살았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마 27:62, 63)라고 하였다. ”(소망, 796)

'제 삼일'이 '사흘'임을 쉽게 말씀했습니다.


[woon Hyuk kim] 마 27장에는 서수와 기수가 섞여 있어요.

"제삼일" 과 "삼일후" 가 나옵니다. 구분해서 이해하셔야죠.

제삼일 = 삼일후 같은 날이 되어야 합니다.


[박] 서수 기수같은 소리 그만하고

오늘 내가 님에게 해 준 모든 말씀 다시 읽어 보세요


[kim] 눅 24:21에서 Today 다음에 콤마가 있습니다.

콤마를 유념해서 잘 번역해 보시길 바래요.


[박] 님은 너무도 단순하고 간단한 복음을 철학으로,

수학으로 조작하여 원어를 모르면 예수도 믿지 못하는

복음으로 만드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무슨 앞뒤가 맞고 상황에 맞는 주장을 해야 사람들이 공감을 하지요

모든 사복음서의 구절들이 예비일로부터 일요일까지는

단 3일만의 시간임을 명백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님은 이러한 간단한 복음을 왜 그리도 어렵게

님 혼자만 아는 방식으로 조작하십니까?


[kim] 삼일 후가 왜 제삼일인지 생각해 보셔야죠.


[박] 님이 이렇게 우격다짐으로 말도 되지 않는 억지 주장을 하니

님의 그러한 수년 동안의 열정에도 전혀 열매가 없는 것입니다.


[kim] 서수와 기수를 구분하는건 상식 입니다.

동의하지 않습니다.


[박] 님처럼 어떤 원어를 분해하고 해야 이해되는 것이

성경이 아닙니다.


[kim] 서수는 단수이고 기수는 복수예요.

엄연히 다른 표현 입니다.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살펴보라고 하셨죠.


[박]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이

무교절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이 겹친 토요일을 전후로

예비일과 안식일 일요일 부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kim] 그럼 목사님은 왜 원어 성경 보세요?

한글로도 충분하시다고 주장하시면서

왜 원어를 보실까요?

이율배반 아닌가요?


[박] 님과 같이 엉터리 원어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지요.

한글로도 백번도 더 충분한 것입니다.


[kim] 그럼 요즘 최근에 번역하는 "주일 중 첫날"을 믿으세요.

80년대 번역인 "안식 후"를 믿지 마시구요.


[박] 여인들이 향품과 향유를 사서 시체 부패를 위해 바를 것을

몇일씩 기다렸다는 것은 상식에도 맞지 않아요

어떻게 그런 억지를 부리세요?

얼마나 다급했으면 일요일 미명에 무덤엘 갔는지를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성경의 기록으로 안 믿어지면 말입니다.


[kim] 적혀 있는 그대로 믿으셔야죠.

안식일이 지난후에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라고 적혀 있잖아요.

향품을 구입하는 시장이 걸어서 6시간 거리였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그당시 형편을 우리는 모릅니다.

그냥 기록된 내용에 충실하게 믿어야죠.


[박] ㅎㅎㅎ

참 기가 막힌 상상의 소설을 한 편 쓰네요..


[kim] 목사님은 사람들이 토요일 해진 다음에도

비지니스 했다고 믿으시죠?


[박] 운혁님 이스라엘 가 봤어요?

나는 현장을 다 가 봤어요.


[kim] 향품을 팔기 위해서 토요일 해진 다음에

서둘러 가게 문을 열었다? 고 믿으시죠?


[박] 그곳에서 향품을 사기 위해 걸어야 할 6시간의 거리가 없어요.


[ kim] 2천년전 상황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박] 그 당시 시신을 위한 향품 등은

아무 곳에서나 손쉽게 구할 수 있었어요


[kim] 몰약이 흔한 물건인가요?


[박] 사람이 죽는 것은 시대마다 똑같거든요.


[kim] 향품은 구체적으로 뭘 말하나요?


[박] 님은 님의 엉터리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소설을 쓰는 일을 금만 멈추기 바랍니다.

내가 님과 몇 번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큰 벽 같은 것...

같은 이성을 가진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억지를 부릴 수 있나...

그런 것...

아래 화잇의 글을 읽어 보세요.

“그들은 주일 중 여섯째 날에 저들의 주님이

운명하시는 것을 보았고 그 다음 주 첫째 날에

주의 시체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소망, 794)


“On the sixth day of the week they had seen

their Master die; on the first day of the next week they

found themselves deprived of His body, ”(DA,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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