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2014.12.16 20:00

12-13-14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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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본문: 5:17-27

장소: 덴버

일시: 12-13-14

 

19세기에 서유럽 기독교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줄만한 장식품정도로만 여기는 시대에 진리는 고난이 따르고 그리스도처럼 고난과 비천한 종의 모습을 따르자고 주장하는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Kierkegaard)나는 고통한다. 그래서 나는 존재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고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애 낳는 것이 고통스러운데 것이 축복입니까?: 축복입니다. 그렇게 낳은 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알 수 없습니다. 젖 뛰려는 아이를 몇일 뛰어 놓으면 아이보다 엄마가 힘들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동방 우스땅에 욥의 친구였던 엘리바스그의 말 속에는 욥의 상황을 잘못 평가한 것이 있지만 다소간의 심오한 진리가 있는데 ”(성경주석, 4:1) 그중에 (5:7). 인생은 불꽃이 피어 오르듯 사람도 필연적으로 고난이 따르고 있다고 하였고 본문 17절에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고난)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탕자가 된 것은 본인이 선택한 것입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한 것입니까? 본인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아버지는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알면서도 허락하신 것입니다.

 

엘리바스는 하나님이 욥에게 아픔을 주었다고 하지만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싸매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의사가 병자를 수술하고, 그 다음에 그 수술한 자리를 싸매고 고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하시는 것을 허락 하나님.

 

518절에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상하게 하시다가…」라고 하였습니다. ---> 막내 딸이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해도 잘 마시지 않고 그러다 감기 걸리고 어느날 물의 소중함을 학교에서 배우고 난 다음에 물을 두병씩 갖고 다닌다.

저는 여러차례 건강하라고 했는데 어려서는 잘 순종하지 않더니 깨닫더니 본심을 알고 잘 합니다.

[3: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119: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1. 하나님은 아픔과 상함(고난)을 어떤 때 허락 하시는가?

 

1) 그 대부분의 경우는 사람이 범한 죄를 깨닫게 하고, 회개를 요구한 경우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죄의 결과입니다. 다윗은 말하기를 모친이 나를 죄중에서 잉태하였다고 하였습니다(51:5). 욥은 말하기를 고난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라고 하였습니다(5:6-7).

사람들은 죄 때문에 상하고, 죄 때문에 아파합니다. [1: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아브라함의 불신 때문에 이스마엘로 아픔이 있었고(16:5, 21:12). 다윗이 간음죄 때문에 고통을 당하였다(51:).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고 저주하므로 아픔이 그러하였습니다(26:75). 이 세상을 살아갔던 모든 인류는 예외 없이 죄 때문에 상하고 아파하였습니다.

 

2) 의인의 연단을 위한 경우들입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욥의 경우입니다. 그는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로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자였습니다(1:1, 8). 그럼에도 하나님은 욥의 믿음 때문에 더 연단하고 축복하기 위하여 그를 아프게 하시고, 상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양이 7천 마리 약대 3천 마리, 소 천마리, 나귀 5백 마리, 심히 많은 종들이 일시에 절단이 났습니다(1:13-17). 일곱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이 무너진 집 더미에 깔려 순식간에 죽었습니다(1:18-19). 욥의 몸에는 원인 모를 악창이 나서 사는 곳도 옮겨야 했고(2:7-8). 나중에는 아내까지 하나님과 욥을 사실상 저주하였습니다(2:7-10). 그런데 사랑하던 친구까지 욥을 책망과 조롱 받고 있습니다. 의인에게도 아프고 상하는 경우가 있었음을 봅니다.

욥이 하나님을 잘 믿지 않았다면 이런 고난이 없을 것이다. 욥이 고난을 통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니엘과 요셉도 그러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교회 이전하는 것이 고난이 될 수 있지만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합시다.

 

3)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연단의 경우들입니다.

그것은 요셉과 같은 경우들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그 형들의 마음과 손에서 미움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보내게 하였습니다. 애굽 보디발 장관 집에서는 누명을 쓰고, 2년이 넘는 옥고의 아픔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의 장소가 바로왕에게 가는 첩경이 되었, 마침내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가 나중에 자기를 노예로 팔아 버린 죄책감과 두려움 속에 있는 형제들에게 고난이 형들 때문이라고 탓하지 않고 하나님의 연단이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라고 간증한 사실을 보게 됩니다(45:5, 7, 8, 9).

 

성경에 제일 고생한 사람은 바울입니다. [고후11:23]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딤후1: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12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전파 되니

1:18 ...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2. 아프게(고난) 하시는 방법들이 무엇인가?

 

1) 때론 사탄에게, 악인들이 의인을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하고, 괴롭게 하는 경우들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의 범죄를 징계(교정)하기 위하여 바벨론이나 앗수르 같은 이방인들을 들어서 선민을 아프게 하시고 상하게 하시는 것과 같은 경우들입니다. 그럼에도 저들은 선민을 괴롭힌 이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1:15).

 

2) 사랑하는 동료들이 대적이 되어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하는 경우들입니다.

다윗이 병중에서 나의 신뢰하는 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라고 한 경우입니다(41:9). 13:18 가룟 유다 주님을 파는데 내어 주었다. 환난 날에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는 경우들입니다(10:21). 욥의 경우도 그의 아내가 그렇게 대적하여 참으로 아프고 쓰라리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3) 몸의 질병이나, 명예를 잃는 아픔이나, 물질(재산)이나 아니면 마음의 고통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입니다.

지금 욥의 경우사탄과 그의 친구들이 그를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욥기 519절에 여섯 가지 환난일곱 가지 환난…」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문자적 의미가 아니고 많은 환난, 무수한 환난, 그 수를 세거나 그 무게를 측량할 수 없는 아픔과 상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물질과 자녀와 아내와 친구와 명예들이 합세해서 인간 욥을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 고난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본문 518절에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치료하시는 하나님, 회복하시는 하나님, 위로하시는 하나님,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519절에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얼마든지 구원하여 주신다는 내용입니다. 여섯 가지 환난이나 일곱 가지 환난같이 이루 셀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받았을지라도,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손이 그 아픔과 상처를 치료해주지 못할 것이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한 청년이 살인 강도 사건으로 범인이 잡혔는데 검증 과정에서 사람들은 사형이라고 외치는데 그 어머님은 착한 아이고 그런 나쁜 일을 할 아이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도 어머니는 싸매시고 고치는 심령이란 것이다.

 

520-27절에서 하나님은 기근에서, 칼 권세(전쟁)에서, 악담과 훼방(혀의 채찍)에서, 멸망에서, 들짐승에서, 밭에 있는 돌들에서 구원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잘 참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장막의 평안함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그 약속대로 그 결과가 그대로 되었습니다. 욥기 2310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한 그대로였습니다. 욥기 425에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주에 아틀란타교회 김봉호 목사님이 은퇴하십니다. 그는 미주 교회 지도자에서 간증하시기를 왜 자기가 처음 대학을 졸업하고 목회 부름을 받지 못하고 할수 없이 불광동 고아원 교사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사과 박스 짐보따리를 실고 가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지난 간다고 하여 시조사 앞 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잠시 후에 버스는 떠나가서 사과 괴짝과 같이 떠나 버린 상황에서 연합회 가서 김이열 목사님에게 목사님이 왜 내가 전도사로 부름 받지 못했는가? 갑자기 강원도 묵호 초등학교 선생이 필요하다고 소개 받고 묵호 삼육 초등학교 선생을 하고 1년이 지난 후에 정선에서 예수님이 오신다고 이설을 퍼트리는 시기파들 때문에 정선에 있는 한 교우가 연합회에 가서 목회자를 달라고 하여 갑자기 묵호에서 정선으로 전도사 발령을 받아 목회를 시작했다. 때론 묵묵히 기다리면 하나님이 단련후에 정금으로 만들어서 45년을 주님께 쓰임 받았다고 한다.욥은 친구들과 변론을 멈추고 사탄에게 혹은 악인들에게 고난을 받는 가운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신뢰하기 못한 것에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하고 욥을 오해했던 친구들도 하나님이 욥의 친구들에게 너희들이 한 것이 정당하지 못하다(7,8)하니 그들이 회개하게 하니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42:10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우리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와 사람들을 하나님이 말씀하게 하시도록 의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그를 아픈 중에도 싸매주고, 상한 곳에 그 손으로 고쳐주신 결과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을 가리켜 517절에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징계를 당할지라도 하나님은 아픈중에도 싸매시고 고치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로 대우받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6-11절에는,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채찍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결코 징계는 다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들에게는 징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징계(paideuvw)’양육, 교육, 교정, 훈계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통하여 우리가 그의 참 아들된 증거를 삼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징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는 유익을 목적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시에는 슬퍼 보이는 것 같아도,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 결과론적 축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아픈중에도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고치시는 징계의 비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였던 토니 폰테인은 하나님이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 주고, 하나님이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쳐주심을 받은 축복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타고난 연예인으로서의 천부적 재능 때문에 부와 명예를 한몸에 지녔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목사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세상 영화에 푹 빠져버렸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뜻밖에 죽음에 이르는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갈빗대 일곱 개와 두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져 사경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부인이 병상 곁에서 무릎을 꿇고, 울고 소리치며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이전에는 당신이 필요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남편을 살려주십시오. 이제부터는 주님을 열심히 섬기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노쓰 다코다에서 목회하는 아버지가 달려왔습니다. 그도 그 아들의 회복을 위해서 3시간 반을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 후에 그 아들에게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폰테인은 사경에서 의식을 되찾게 되고, 수술과 치료를 통하여 하나님이 회복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지난 어릴 때의 일들을 되 돌아 보았습니다.

토니야, 하나님이 항상 너를 지켜 주실 거야.”라고 말씀하시던 어머니의 모습이라든지, 교회학교에서 열심히 성가를 불렀던 자신의 모습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는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자신의 명예와 재산을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서, 하나님을 떠나고 교회를 등졌던 허물들 때문에 울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 생명을 한 번만 더 연장해 주신다면, 남은 생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겠다고 서원하였습니다.

 

그 후에 그는 회복이 되어 그는 덤으로 주어진 자기 생명을 감사하며 그는 성가만을 부르기로 결심하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자녀들이라는 성가를 불러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징계를 통하여 새 사람, 새 일, 새 목적을 되찾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대체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모든 경우 아프고 상하는 일들로 가득 찬 곳입니다. 그 어느 환경, 그 어느 사건 하나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적으로 아프지 않고 상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범죄하고 타락한 세상 자체가 사실상 우리에게는 아픈 곳이고, 상처를 내는 곳입니다. 거기에다가 인생된 우리 자신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가 있습니다. 성도의 연단을 위한 징계가 있고, 택한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적 징계가 있습니다. 싸매시고 회복하게 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을 주실 하나님을 믿게 되시기를 바람니다.

 

우리는 이제 교회를 이전하는 과정이 고난이자 아픔이지만 주님 앞에 더욱 진실하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 하면 순종 할 때 싸매시고 치료하시면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나님을 만납시다.

 

결국 30, 60, 100배를 계획하신 하나님의 목적에 이르는 섭리적 수단임을 확신합니다. 바로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고, 상하게 하시다가 고쳐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 있는 행복 말입니다. 바로 2000년 한해가 그러하였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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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삶의 결산 본문: 마25:14-30   ▶여러분 세월이 참으로 빠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세월이 느리게 간다고 말하지 않고 빨리 간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는 결과는 없고 세월만 흘러 갔으니 아쉬움이 있다는 표현이 포함되어...
    Date2014.12.27 By정다움 Views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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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2-13-14 설교

    제목: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본문: 욥5:17-27 장소: 덴버 일시: 12-13-14   19세기에 서유럽 기독교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줄만한 ‘장식품’ 정도로만 여기는 시대에 ‘진리는 고난’이 따르고 그리스도처럼 고난과 비천한 종...
    Date2014.12.16 By창조세계 Views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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