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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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야 40년의 교훈

본문: 명기 8:1-4, 11-18

장소: 덴버

일시: 10-07-14

여러분 추석 명절 잘 보냈나요? 미국은 추억의 명절로 보낸다고 합니다. 지난주는 세 가지 염려 때문에 기도를 많이 하며 살아 온 한 주간이었습니다. 교회 구입과 이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것과 라스베가스 총기 사건과 큰 딸 출산을 앞두고 잘 순산해야 하는 문제로 종종 무시로 자주 기도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제가 딸 출산하면서 딸 걱정을 많이 했을까요? 태어 날 아이를 많이 걱정 했을까요? 딸 걱정을 더 많이 했습니다. 참 이기적이죠 아버지는 어쩔 수 없는 관계 같습니다. 하여튼 여러분들의 기도로 큰 고생하지 않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신명기라는 책은 모세오경의 5번째 마지막 책으로 출애굽한지 제 40111일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 동쪽 모압 땅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 번의 설교가 기록된 책이다. 특별히 출애굽을 한 1세대는 광야에서 다 죽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들에게 지나온 광야 생활을 돌이켜 보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재 무장시켜 앞으로 다가올 가나안 땅에서의 우상을 멀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모세의 설교입니다.

1;1-4:43에서 모세는 광야 40년 생활을 정리하면서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는 첫 번 설교와 5장부터 두 번째 설교가 시작하면서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의 언약을 준수하라- 천대까지 은혜를 베플 것이다고 하시고 6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는 네가 복을 누리게 하심이라 하시고 7장에서는 가나안 정착 후에 우상을 멀리하라-왜냐하면 올무가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어 8장에 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어떻게 풍성한 축복을 주셨고, 인도하였는지를 깊이 각하고 감사하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 본문을 중심으로 광야 40년의 교훈 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에 가는 길을 좋은 길로 인도하지 않고 광야로 인도하신 것은 82절에 나온 것처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의 길로 가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훈련시키고 양육하시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도 만나고, 나쁜 일도 당합니다.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 뜻대로 형통하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며, 환난의 때라고 하여 꼭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의 은혜로 알게 되면 그 때가 복이 되는 것입니다.

너무 좋았던 때만을 기억하면 사람이 허무해지고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게 되면 겸손해지고,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면서 살아갈 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가 평탄하고 잘 될 때는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이 고단하고 감당하기 힘들 때에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가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좋은 대학을 나오고 명망있는 직장을 척척 잘 될 때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합니다. 하지만 취업이 어렵고 미래가 불확실 하고 어려워 보일 때에도 원망과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명령과 도를 따라 감사하며 살 수 있는가 묻고 있습니다.

신랑 000군은 신부 000양을 아내로 맞이하여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한 결 같이 사랑 할 것을 맹세합니까? 예라고 하지만 약속을 지키기 힘들 때가 많지요. 즉 우리가 인생의 여정에서 광야를 만날 때에도 원망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지를 확인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다는 모세의 가족인 아론과 미리암도, 친척인 고라와 나단이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하므로 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홍해 바다를 가르고 황무지 사막에 만나를 먹이시고 물을 주실 수 있는 광야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믿으니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 고별 설교하는 모세도 애굽의 왕자였지만 목동으로서의 광야 40년의 세월이 그를 위대한 지도자가 되도록 만든 기간이었습니다. 아브라함도 약속의 자녀를 얻기까지 25년의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야곱도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의 종살이가 있었습니다. 요셉도 형제의 미움을 받아 노예로 애굽에 팔려가서 13년간의 광야 같은 삶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40일 동안의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새 성전 구입을 위해 근 10년을 광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 커뮤니티 교회로 13일 금요일 저녁예배 부터 교회를 이전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성 앞에 있습니다. 이제 모두 잠잠하고 제사장을 선두로 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날마다 성을 한바퀴 돌며 마지막 안식일에 7바퀴를 돌고 아멘 하자 여리고 성을 무너트릴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 더 인내하고 믿음으로 준비되면 내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나안 땅처럼 우리에게 새 성전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광야에서 가장 신뢰하고 순종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람이 배가 고플 때 먹을 것을 받고서 배부름으로 끝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먹을 것을 받고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난 한해 말씀으로 햇빛과 비를 내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먹는 떡과 과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떡과 과일 모든 것이 말씀의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말씀으로 살고, 과일을 먹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먹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명기 529절에 다만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이 광야 같은 세상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혜)으로 살겠다고 결심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2.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모세가 오늘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모압 땅에서 교훈하는 내용은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4:31]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6:12]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8:11]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8: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8:19]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만나는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11:8; 16:31)고 날마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충분히) 만나를 먹었더라”(16:35). 40년간 그들은 이 기적적 식량 공급으로 하나님의 끊임없는 돌보심과 부드러운 사랑을 날마다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78:24, 25)었다(흠정역 성경에는 천사의 떡을 먹음이여라 하였음). 그 떡은 그들을 위하여 천사들이 준비한 떡이었다.(PP 297.1)

지금도 천사는 무엇을 먹고 살까? - 저는 이 말씀대로 하면 천사는 만나를 먹고 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천사가 먹는 양식을 40년동안 충분히 먹고 산 기적을 잊고 "하찮은 식물(박한 식물)"이라고 불평했습니다. 맛이 없다는 말합니다. 그러면서 고기를 달라 지난날 애굽 노예시절에 먹던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같은 음식들을 그리워하고, '고기 먹던 일'을 추억하면서 애굽을 빠져 나오질 못했습니다(11:5).

 

광야에서 생활을 유지할 모든 수단이 떨어졌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위해 하늘에서 만나를 충분히 그리고 끊임없이 공급하여 주셨다. 이러한 공급은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리라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시기 위함이었다. (DA 121)

광야 사십년의 생활은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으며,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으며 본문 4절에는 이 사십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다말씀합니다. 뿐만 아니라 목마를 때에는 반석을 쳐서 갈증을 해소 시켜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야 사십년 동안에 살아서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고 하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한 가정도 아니고 200만명이 광야에서 생활했다고 하는 것이 기적이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가나안 땅을 앞두고 모세가 생각하는 것은 가나안의 풍부하면 하나님을 잊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쉽게 잊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신은 풍부의 신 바알 신입니다.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이 농경문화에 정착하면서 풍부하고 넉넉하게 사는 모습을 닮아 가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위기는 가난한 시절에 오는 것이 아니라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넉넉한 시기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 기독교는 60-70년대는 한국교회 신자들이 믿음이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서울 여의도에 100만 명의 인파가 모였습니다. 하지만 국민소득이 2만 불이 넘어서는 요즈음 아무리 대형집회에도 그렇게 많이 모이지 않습니다. 많이 모여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 10만 정도에 불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한국 교회 안에 풍요의 신인 바알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부흥하던 시절에는 기도원마다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겨울에도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잠자리나 세면시설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 시절에는 명절에도 기도원마다 가득하고 산에서 나무잡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밤사이에 몇그루 나무가 뽑혔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정 사 뿐만 아니라 교회와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밤새워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90년도부터 교회에 풍요의 신 바알이 들어오더니 교회에서 기도 소리는 작아지고 신앙생활은 형식적인 신앙인들이 많아지면서 교회는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형교회 목사들은 언제부터인가 명예와 물질만을 탐하다가 추락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국교회존재가 흔들리면서 신자들이 지난날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는 안식처가 아니라 가진자들의 공연장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풍요의 신 바알은 성문화 타락과 유흥업소가 급증하고 있으며 학교 폭력이 눈에 뛰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호세아 136절에 그들이 먹여 준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없이 부자가 되려는 시험에 들지 말고

딤전6: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3. 마침내 복을 주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침내 복을 주기 위함입니다. 15절에 네 조상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니라.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단어는 낮추시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전에 먼저 훈련을 통하여 낮추시어 겸손하게 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셔서 복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광야생활은 훈련의 장소였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은 훈련이 되지 않은 오합지졸의 유목민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비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약속한 가나안 땅은 거저 주어지는 땅이 아니라 가나안 땅의 원주민과 전쟁을 하고 승리 해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훈련되지 않은 군사가 전쟁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동할 때나 정착 할 때의 대형을 보면 군대에서 보병들이 이동하거나 막사를 치는 방법과 매우 흡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군대이동이나 주둔하는 전략이 성경에서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 곳에 머무를 때에는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네 지파씩 성막을 향해 텐트 문을 열고 진을 친 것은 군대의 주둔 모습과 흡사합니다.

새로운 교회는 깨끗하고 질서가 있고 교실도 많고 사무실도 주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베푸는 좋은 교회입니다. 단지 밖에 고압선이 흘러 가서 의학적으로는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아직도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들어가면 이빨 빠진 모습이 아니라 앞자리부터 질서 정연하게 예배 드리는 모습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리고 더 아멘이 풍성하고 웃음이 가득한 교회가 될 때 새로운 가나안 땅이 열리게 되는 충성스런 덴버 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아무튼 이런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시킨 것은 가나안 땅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통해서 얻을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리 훈련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훈련과 연단은 잠시 힘들고 어려운 것이지만 그러한 고난의 과정을 잘 견디고 인내 한 자에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국민가수로 불리는 가수 태진아 충북 아주 시골에서 7남매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가난해서 초등학교 밖에 졸업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14살에 무작정 상경해서 구두닦이로 시작해서 신문팔이, 중국집 배달원으로 직업을 37번이나 바꾸다가 가수로 성공을 하였습니다. 태진아는 미국에 이민와서 길거리에 신문지를 깔아놓고 선글라스와 볼펜 만년필 등을 파는 행상을 하였는데 궁핍한 생활로 교회에 갈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고 한다. 그는 교회 문제로 4달을 식구들과 싸웠는데 그 날도 행상을 하고 장사가 되지 않아 술을 잔뜩먹고 집에 갔는데 아내와 장모가 나란히 않아서 성경책을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날 같으면 교회가면 밥이 나오냐 돈이 나오냐 할 것인데 그 날에는 이상하게 두 사람의 모습이 천사처럼 보였다. 그래서 도대체 뭐가 좋아서 교회 나가는 것일까 나도 한번 교회 가볼 까 생각하고 교회를 갔는데 그 날에 저녁시간에 기도회를 하고 있었다. 교회 뒷줄에 앉아서 주시하고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서 아멘 , ‘아멘대답했다. 그리고 엄청나게 울었다.

예수님을 믿자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히트곡도 안 나왔고, 건강도 안 좋았고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를 믿은 후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이뤄졌다. 원래 당신은 나의 동반자라는 노래는 찬송가로 부른 것인데 그 곡이 대히트를 치게 된 것이다. 1989년부터 가수왕 4번에 트로피만 200개가 넘는다. 그는 늘 차량에 성경과 찬송가를 넣고 다니면서 차안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합니다. 태진아 씨는 주말에 나서면 천만원 이상을 받지만 교회에서 간증이 오면 작은 교회 큰 교회 할 것 없이 취소하고 나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언약의 백성인 우리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복 받는 비결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풍요의 신 바알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멸망과 쇠퇴의 길을 걸을 것입니다.

19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 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광야에 삶에서 더욱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지켜 행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 때 마침내 여러분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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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2-25-15 예수 탄생과 복음

    12월 25일 금요일 설교 여기 클릭 ---> 12-25-15 내 마음에 예수님 탄생.hwp 제목; 예수님의 탄생 본문: 빌 2:5-11 장소: 덴버 일시: 12-25-15   ■ 사무엘 라이프워츠라는 성실하고 유능한 변호사가 있었는데 이분의 변호를 ...
    Date2015.12.26 By천국 Views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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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2-19-15 옳으니라(성만찬 예식)

    12월 19일 안식일은 성만찬  예식의 날로 요13장 중심으로 너희도 서로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는 총 주제로 성만찬 예식 설교를 했습니다. 여기 클릭--->12-19-15 (성만찬) 너희가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hwp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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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2월 12일 생수의 강 설교 원고

    2015년 12월 12일 안식일  록키 마운틴 교회 설교입니다. 여기 클릭-----> 12-12-15 생수의 강.hwp 제목: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성령 충만) 본문: 요7;37-39 장소: 록키 마운틴(연말 기도주일) 일시: 12-12-15   요...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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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10/24/15)

    제목: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본문: 요1:29-36 장소: 록키마운틴 일시: 10-24-15(안)   요1:29-36 본문 낭독 마 3:16-17 여러분은 누구를 제일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 ... 저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싶습니다.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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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제목: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본문: 요1:14-16 장소: 덴버 일시; 10-16-15   - 지난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예수님을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다. 왜 말씀인가? 거듭나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요한 복음은 말씀 믿을 때 많은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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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말씀이신 하나님(10/9일)

    제목: 말씀이 되신 하나님. 본문: 요 1:1-5 말씀 장소: 덴버 일시: 10-09-15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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