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2016.08.12 15:06

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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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앙이 무너지는 이유

본문: 7;24-27

장소: 덴버 교회

일시: 7-30-16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산상수훈)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8 이 가르침에 사람들이 놀래니라.

 

매년 이 때쯤 되면 한국은 홍수로 몸살을 앓습니다. 그중에 살아 남는 집은 기초가 모래 위가 아닌 반석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신앙도 반석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신앙이 무너진다는 것은 왜 그럴까요?. 모래위에 짓는 것-

1. 믿음이 아닌 감정을 따라가면 신앙이 무너진다

변화라는 잡지에 나온 기사입니다. -미국 어느 개신교 장로님은 의사로 성경을 잘 가르쳤고 교회가 필요로 할 때마다 많은 헌금을 드렸습니다. 목회자가 안 계실 때는 설교를 하시면 단순하지만 설교 도중에 방언이 터져 나와 회중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습니다. 그분의 기도는 언제나 열정이 있고 하나님께서 꿈과 계시로 자신을 인도하신다는 확신하고 사는 분 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장로님의 별장에서 갑자기 사망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부검 결과, 오랫동안 습관성 약물을 과다하게 복용 했고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사실은 그분의 서재와 침실에서 수십개의 음란 비디오와 잡지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의 가족 뿐 아니라 평소에 그를 존경하고 따르던 청년들과 교인들이 큰 실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을까요? 무엇이 문제 입니까?

 

이 일을 순간적인 사건이 아니라 뭔지 출발이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감정을 얻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주, 이적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적을 줍니다. 마치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울 왕처럼 사탄에게 미혹당한 사람은 겉으로 볼 때는 대단한 사람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돌이키기 힘들 정도로 깊은 미혹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희 집 옆에 한국 교회가 있습니다. 그곳 특별 집회에 다녀온 한 장로님이 말하시기를 짐승의 표를 받는 중요하지 않다. 기도로 성령 방언을 하면 된다. 그런 가르침 때문에 순복음 교회에서 3가정들이 교회를 옮겼다. 그중에 한분은 안수 기도로 가슴을 치면서 기도 받아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했다. 요즈음 일반 개신교 내에서 말씀 중심보다황홀하고 뜨거운 감정을 느껴야 하나님의 임재를 느낀 사람이 구원 받는다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탄이 조작하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이적에 미혹당하기 쉽습니다. 사탄은 감정과 신앙을 혼돈하는 사람들에게 거짓 은사와 이적을 던져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감정적 신앙은 성품이 변화되지 않고 열매도 없습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듯이 삶을 이끌어 가는 말씀과 기도원칙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교회에서는 방언 기도로 뜨거워 진 것 같은데 실제 삶 사이에서는 전혀 영적인 것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사탄에게 속은 것이며, 또한 스스로의 감정에게 속은 것입니다. 그 증거가 엘리야와 바알의 제사장들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싸움에서 사단에게 속은 바알 제사장들의 유사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왕상18: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13:22]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심령 부흥집회나 기도원에서 성령 안수를 받은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등이 뜨끈뜨끈 했습니다! 눈앞에서 파란 불이 번쩍번쩍했어요! 가슴 속에서 뜨거운 기운이 나와서 온몸을 사로잡는 듯했습니다!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나도 모르게 방언이 터져 나왔습니다! 병이 나은 것 같고 기분이 좋아져서 나도 모르게 바닥에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자신도 그런 초월적이고 경이로운 경험을 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1) 감정적 신앙의 증거

추운 겨울이 되면 상수리 나무를 알수 있듯이 고통과 시련이 닥치면 신앙이 무너져 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말씀에 감동을 받아 예전과 다른 사람으로 변화된 것이고 기쁜 소식을 이웃과 나누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감정적 신앙을 가졌다는 증거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분명한데 이를 무시하고 내 뜻과 내 주장을 내 세우는 것입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니 다윗을 죽이려는데 집착하고 사무엘 선지자의 말씀도 무시고 찾아 가서는 안 될 엔돌에 무당에게 찾아 가게 되므로 무너집니다.

 

2) 믿음이 먼저, 느낌이 나중

느낌은 믿음과 다릅니다. 믿음은 두라 평지에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에 넣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건져 주실 것입니다. “그리 아니 하실질라도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할 때, 요셉과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고 감사를 축복으로 받게 됩니다.

 

아무나 기도에 응답받고 아무나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에는 반드시 조건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7).

 

3) 느낌을 따라가는 교회

 

오늘날 교회가 세속화 되면서 예배와 음악도 하나님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두번째이고 사람의 느낌과 감정이 첫번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찬양합니다. 사도 바울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지만, 교회에서 사람들의 자기 기쁨과 행복한 느낌을 위해서 노래하고 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1, 2).

지금 교회가 세속으로 물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조롱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 때문에 성도들이 핍박을 받아야 하는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수 많은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들어야 하고 자기가 싫으면 교회는 교회를 떠나는 감정적 신앙과 인본주의는 재앙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2, 가인의 제사를 드리면 신앙이 무너진다

 

오늘날 교회에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라고 말하면서 적당히 믿어 죄를 버리지 않아도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인의 믿음세상 죄를 이기는 믿음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란 어떤 것인가요? - 어린아이가 위험을 느낄 때 어떻게 하나요? 울면서 엄마, 아빠의 눈을 바라봅니다. 우리도 그런 심정으로 죄의 유혹이 올 때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 할 때 하나님이 자기 앞에 계신 것처럼 의지 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을 의지하니 감옥이 총리가 되는 지름길이 된 것입니다.

 

1) 어떤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까?

 

아담의 두 아들 중 가인은 살인자가 되었고, 아벨은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왜 가인은 땅의 소산물로 드려 살인자가 되었을까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이후,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3:21).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 옷을 입혔다는 것은 동물이 죽음(희생)이 있었음을 뜻합니다. 동물이 왜 죽었을까요? 아담과 하와의 죄의 삯을 동물이 죽은 것입니다.

 

삼육대학 신학관 앞에 가면 전기석 목사의 기념비가 있습니다. 2001725일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에 강원도 횡성군 영영포리로 학생들을 이끌고 봉사대를 갔다가 4명의 학생을 물에서 건져내고 본인은 탈진해서 나오지 못했습니다. 홀어머니와 결혼해서 10개월된 임신한 아내을 두고 떠났고 살아난 아이들은 나 대신 예수님처럼 목사님이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에서 건져 내기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제사제도를 세우신 것처럼 아담과 하와의 죄에서 구원 받기 위해 대속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벨은 어린양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그런데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 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4:3~5)

가인은 동물 대신에 땅의 소산을 제물로 바쳤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했을까? 죄 때문에 어린양이 대신 죽어야 하는 이유를 알면서도 자기 생각으로 불순종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양과 기름을 바쳤습니다. 아벨의 제사에는 나 대신에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죽을 것이다는 분명한 회개가 있었습니다. 대속제물이신 그리스도께 대한 진정한 감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4: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다. 어린양과 그 기름을 함께 드렸습니다.

 

제사제도에서 기름을 드리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레위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동물의 기름은 먹지 말라고 했으며,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기름은 제단 위에서 태워 없애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기름을 반드시 태워 없애야 한다고 하셨을까요? 왜냐하면 동물의 기름은 죄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범한 사람은 어린양을 죽이고, 그 어린양의 몸에 붙어 있는 기름을 긁어내어 제단에서 태웠는데, 그것은 회개의 서약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가인은 동물 대신에 땅의 소산을 제물로 드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 하지 않고 자신의 공로를 감히 의지한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종교들이 자기의 노력과 능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것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가인의 문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제사드리지 않고, “가 원하는 방법으로 제사드렸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리지 않고 를 기쁘게 하는 예배를 드리는 정신이 가인의 정신입니다.

아벨은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올바른 제사를 드렸기에 사도 바울은 아벨이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한 것입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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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판 가인의 제사

 

오늘날에도 가인의 제사처럼 불완전한 제사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양의 이름으로 죄를 용서받으려고 하지만 기름 즉 죄를 태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가인처럼 죄를 올바른 것을 드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 하는 것 땅의 소산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돈과 재물을 제단 위에 드리지만 은혜와 감사가 빠질 수 있습니다.

참된 회개와 감사 없이 교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봉사한다면, 그런 것들은 가인이 드렸던 땅의 소산입니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아니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두 종류의 제사가 드려질 것인데, 하나는 가인의 제사이고, 다른 하나는 아벨의 제사입니다.

저는 이틀전에 아내가 소개한 감동적인 내용을 말하고자 합니다.

그 주인공은 빙점을 쓴 미우라 아야꼬의 이야기입니다.

기독교인으로 13년 병을 앓은 청년이 미우라라는 청년과 결혼을 하고 작은 집을 세내어 살면서 집 앞에 게시판을 달고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날마다 성경구절을 기록하자 이방신을 믿는다고 욕하는 사람 좋은 성경구절을 메모해 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주인이 게시판 때문에 집을 비워 달라고 해서 결국은 집을 짓게 되는데 남편 회사에서 융자를 내고 최종 건축업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자기도 기독교인이니 염려 말라고 하고 건축을 마쳤는데 입주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분이 이 집은 자기들이 지불한 것보다 배나 돈을 들여 지어준 집이라고 했다. 위기가 기회를 찾아왔다.

 

아야꼬는 작은 구멍가게를 내고 처음부터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따뜻한 복음의 사람으로 이웃을 베풀고 어머니처럼 사람들을 대했다. 나중에는 흑자로 전환되었다.

작은 슈퍼마켙이 잘 되니 건너편에 새로운 슈퍼마켓이 들어섰다.

경쟁자가 들어 선 투정을 할 때 남편이 여보 우리는 두식구인데 그집은 아이들이 3명이 있잖아 그러니 더 잘 되어야지 그렇게 하여 자연스럽게 복음이 이웃들에게 뭍어가게 되었다.

어느 때는 은행에 체크를 현금으로 바꿔 도매점에 갔는데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돈을 주었다는 것이다. 1만원을 환전했는데 55천원을 주었다는 것이다. 사실들을 이야기하니 많은 사람이 그냥 주머니에 넣으라고 했지만 은행에 정직하게 돌려 주었다.

결국 구명가게를 하면서 아사히 신문에서 1천만원 소설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의 도움으로 글을 썼는데 [빙점]으로 1등의 당선 되었다는 소식이 아침에 신문에 크게 났다. 그날 아침 남편이 집에서 이런 부탁을 하였다. 성경을 보여주면서 아야꼬 사람들은 유명해지거나 돈이 많아지면 어리석은 바보가 된다. 그러니 지금부터 중요해 이 천만원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써야 해,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휼륭해서 써준 것이 아니야 우리는 흙으로 만들어진 질그룻에 불과해 하나님이 질그릇을 쓰시려고 할 대 써 주시지, 당신이 질 그룻이라는 것을 앞으로 절대로 잊지 않도록 해줘. 그날 저녁에 여러 사람들의 축하를 금요 감사 예배로 새로운 시작이 되었다고 글을 마쳤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의 경험이 하나님의 복음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끌어내리면, 신앙은 곧바로 무너지게 됩니다. 불순종과 죄가 삶 속으로 들어오게 되고, 영적인 예민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끌려가게 됩니다.

 

오늘도 내가 좋은 예배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예배로 견고한 반석의 신앙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말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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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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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10/24/15)

    제목: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본문: 요1:29-36 장소: 록키마운틴 일시: 10-24-15(안)   요1:29-36 본문 낭독 마 3:16-17 여러분은 누구를 제일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 ... 저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싶습니다.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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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제목: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본문: 요1:14-16 장소: 덴버 일시; 10-16-15   - 지난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예수님을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다. 왜 말씀인가? 거듭나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요한 복음은 말씀 믿을 때 많은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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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말씀이신 하나님(10/9일)

    제목: 말씀이 되신 하나님. 본문: 요 1:1-5 말씀 장소: 덴버 일시: 10-09-15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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