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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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클릭---> 2-19-16 부활이요 생명.hwp


제목: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본문: 13:

장소: 덴버

일시: 2-19-16

 

11:3 이에 그의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11:11 이 말씀을 하신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1:32-44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시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수 없었더냐 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따라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아 놓았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건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은 크게 둘로 나눌수 있습니다. 1장부터 12장을 기적의 책이라 부르고 13-21장을 영광의 책이라 부릅니다.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요한복음 11장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 행하신 일곱 기적중 마지막 기적이요, 피날레이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베푸신 일곱 개의 기적으로 1)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는 것,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시고, 3) 38년된 중풍병자를 고치시고, 4) 보리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시고, 5)물위를 걸으시고 6)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의 눈을 뜨게 하시고, 7) 마지막으로 오늘의 본문의 주제인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이적은 모두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심을 보여주는 이적들입니다.

 

요한복음 11장의 이야기는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소망과 위로가 되는 말씀으로 가득찼습니다.

 

1. 11:3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원어의 뜻을 정확히 표현하면 당신이 사랑하시는 친구가 병들었나이다라고 번역해야 합니다.

 

나사로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을 빼놓고는 유일하게 성경에 예수님이 사랑하는 사람, 친구라고 일컬어졌습니다.

요한복음 11:3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 (φιλες)병들었나이다.

11: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γπα)

11:11에서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φλος)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11: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φλει) 하며

예수님의 유일한 인간 친구가 나사로입니다. 히브리어로 친구를 아하브라 하고, 라틴어의 아미코스 (이 말에서 아미, 혹은 에이미가 나왔습니다), 헬라어의 필로스, 독어의 프레드, 혹은 프레드릭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나온 명사입니다.

 

어허 자네와난 친구야 친구. 친구란 모든 것을 나눌수 있고, 모든 허물을 이해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왜 예수님이 나사로를 친구라 불렀을까?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실 때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었으므로 나사로는 예수님을 친구처럼 좋아해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해주어습니다. 예루살렘에 갈때마다 예수님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고소 할 것들을 찾고자 감시했으므로 예수님은 늘 긴장가운데 사셨다. 그러한 긴장중에서 나사로의 집은 유일하게 긴장의 끈을 풀고 몸과 마음이 진정한 쉼을 누릴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였다. 그래서 시대의 소망은 말하기를 나사로의 집에서는 예수님이 그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숨겨서 말하는 비유로 말할 필요가 없이 직접 말할수 있는 곳이었다고 적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나사로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가운데서 진한 우정을 느끼셨다(시대의 소망 58). 여러분들 가정도 그런 집이 되십시오.

 

나사로는 죽을 때 몇 살쯤 되었을까요? 정확한 나이는 알수가 없습니다. 대략 계산해 본다면 30-40세 사이였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첫째, 그의 미혼 여동생 둘이 아직 한집에 살았고, 장례 곡하는 곳에 나사로의 아내에 대한 언급이 없다.

 

나사로의 가족은 꽤 일찍 부모를 여의고 두 동생은 나사로를 부모처럼 여기고 였던 것 같다. 오빠는 동생들의 경제적 필요를 공급해주었고, 그 동생들을 돌보느라 아마도 결혼 적령기를 넘겼던 것 같다.

 

정이 많고, 이웃에게도 친절이 넘치는 가정에 나사로는 신앙적 도덕적 용기가 대단했던 사람이었던 것같다.

죽음으로 인한 사별을 영어로 Bereavement라 합니다. 이 말은 동사 bereave에서 온 말인데 그 뜻은 빼앗겼다는 뜻입니다. 내가 청력을 상실했다는 말이 영어로 I was bereft of hearing. 듣는 능력을 빼앗겼다는 뜻입니다. 사별이란 말은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을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은 좀 오래 살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요한복음 11:3절은 말합니다. 때로는 주님의 친구 나사로가 병들도 죽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의인들에게도 이른 죽음을 허락하시기도 하고,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신 증거가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11:4에 의하면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그리스도인의 가족에게 갑자기 일어난 이해할수 없는 죽음은 당시에는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나중에는 그 당사자에게나 인류에게 큰 축복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990년도에 일반 사회 대학을 다니는 청년이 부모님과 함께 중동부 야영회에 참석하여 회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삶을 주님께 바치기로 결심하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차에 짐을 싣고 앤드류스 대학 개강에 맞추어 학교로 오다가 트레일러를 달고 가는 앞차를 쫓아가는데 갑자기 그 트레일러의 견인고리가 빠지면서 그대로 이 여학생의 차를 덮쳐서 사고 현장에서 즉사를 하였습니다. 그 부모는 돈 많고 경건한 본교인 의사였는데 참으로 이해할수 없는 죽음이었습니다. 그 사랑하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괴로웠습니다. 그 죽음을 극복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워지게 되었고, 나중에 사재를 털어 캔터키에 천명 선교사 운동 본부를 세우고, 자기 개인 재산으로 거의 10년이상 선교사를 양성하여 전 세계에 보내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11:33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34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하니 35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통분히 여겼다는 것은 분노하셨다는 말이고, 민망히 여겼다는 말은 흔들리다, 혼란에 빠지다, 혹은 마음에 어려움을 겪다는 뜻입니다. 우는 것을 보시고 분노를 느끼시고 마음에 혼란을 느끼시다니... 더구나 35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셨다고 기록합니다.

사복음서에 예수님은 오직 두 번 우셨다고 기록합니다. 이곳과 예루살렘 멸망할 운명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학자들이 추측하기로는 예수님은 굉장히 유쾌하고 잘 웃는 명랑한 분이셨다. 그 명랑한 분이 눈물을 흘리는 것이 너무나 특이해서 성경기자들이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무엇 때문에 분노를 느끼셨을까요? 그것은 죄로 인해 인류에게 이러한 사랑하는 사람들의 빼앗김의 고통을 가져온 사단을 향한 분노라고 학자들은 기록합니다.

 

누구를 위한 눈물이었습니까? 나사로나 그의 누이들을 위한 눈물이었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1:23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11:40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예수님은 분명하게 나사로가 죽은 다음에 나흘이 지나서 그를 살릴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왜 하필이면 나흘인가? 유대인들의 믿음에 의하면 죽은 자의 영혼은 3일까지는 다시 육체로 돌아올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나흘이 되면 시체가 썩고 변색하면서 더 이상 영혼들은 자기가 떠난 시체를 분간하지 못하고 돌아올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나흘은 부활의 가능성을 넘어선 절망의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바로 이 절망의 시점에 오셔서 죽은 자를 살릴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바로 살아날 나사로를 위해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실 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위한 눈물입니까? 엘렌 화잇 여사는 예수님은 그때 미래를 내다보시면서 사랑하는 자를 잃고 고통스런 눈물을 흘리실 인간 가족의 슬픔을 보시면서 그들의 슬픔 때문에 눈물을 흘리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고 슬퍼 할때 여러분 옆에 함께 눈물 흘리시는 예수님이 계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11:41-44에 기록된 나사로의 부활 시키는 장면은 예수님의 재림때에 의인들이 어떻게 부활로 일어날 것을 미리 보여주는 계시적인 장면입니다.

11:41-44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함이니이다. 43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에는 두 개의 부활이 기록되어 있다. 나사로의 부활과 예수님의 부활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이 다시는 없는 영원한 부활입니다. 나사로의 부활은 얼마 후에는 다시 죽어야 하는 일시적인 부활입니다.

20:6-7에 의하면 예수님이 부활한 빈 무덤에 대해 이렇게 묘사합니다. “시몬 베드로도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게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나사로는 죽을 때에 입었던 수의를 입은채 손발이 묶인 채로, 얼굴은 수건에 싸인 채로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할 때 그의 죽은 몸을 쌌던 수의가 무덤에 놓여있었다. 즉 예수님은 부활하셨을 때 더 이상 인간의 옷은 필요없었습니다. 그는 부활할 때 빛과 같이 빛나는 천국산 흰 옷을 입었습니다. 우리도 재림시에 수의가 아닌 빛나고 깨끗한 흰옷을 입을 것이다.

 

그러나 나사로의 부활에서 재림시에 의인의 부활때에 있을 동일한 장면이 있는데.

무덤을 여는 열쇠는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1:18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죽음에서 온전히 살릴 수 있는 열쇠는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진 예수님만이 가졌고 사탄은 죽은 자를 살릴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1:43절에는 무덤 문을 여는 열쇠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John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문이 있고 많은 문 못지 않게 많은 자물쇠와 열쇠가 있습니다.

열쇠의 구멍에 넣고 돌리는 열쇠, 카드를 가지고 여는 열쇠, 지문 인식장치 열쇠, 번호를 맞추면 열리는 열쇠, 패스워드를 넣어야 열리는 키, 번호의 키 등 다양한 문이 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에 보면 도적들이 훔쳐다 쌓아놓은 어마어마한 보물이 든 창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음성 암호입니다. “열려라 참깨.” “닫혀라 참깨.” 그것은 어떤 사람의 목소리든지 열려라 참깨, 닫혀라 참깨 하면 문이 열리고 닫힙니다.

그런데 무덤 문을 여는 열쇠는 음성 인식형 열쇠입니다. 즉 제가 아무리 죽은 나사로를 향하여 나사로야 나오라고 해도 나사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무덤문의 유일한 열쇠는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요 11:43-44은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11:43-44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음성이 무덤속에 죽어있는 나사로를 부르자 나사로는 즉각적으로 무덤에서 손발이 묶이고, 얼굴에 수건이 쓰인채로 나오니 이것은 거의 걷기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호스킨스란 학자는 말하기를 나사로가 손발이 묶인채로 얼굴은 수건을 쓴채로 나오는 것은 기적안의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그 자세로 볼 때 나올수가 없는 상태인데 예수님의 부르는 소리가 얼마나 강력했던지 그는 그렇게 불가능한 자세에서도 예수님의 부름에 순종하여 벌떡 일어나 뛰어나온 것입니다. 이 장면은 오늘 우리가 매일 듣고있는 이 예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장면입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책에 보면 린이라는 한 젊은이를 하나님께서 중국 지하 교회의 사도로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 사람이 열 여섯 살에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 명령을 받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누가 자기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해달라는 초청이 있으면 가겠다고 기도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사람이 그를 부르러 왔습니다. 꿈에 본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한번도 복음을 전해 본적이나 설교를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그가 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서 마태복음을 다 암기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 사람들 앞에서 그가 암기한 말씀들을 있는 그대로 무슨 설명이나 예화도 없이 있는 그대로 마태복음의 말씀을 암송하였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회심하여 죄를 자백하고 그리스도께 마음을 바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그 지역에 큰 부흥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나타내주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부활하는데는 두 종류의 부활이 있습니다. 1000년기전 부활, 의인의 부활 첫째부활 생명의 부활 그리고 1000년후 부활, 악인의 부활, 둘째 부활, 심판의 부활이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주관하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25, 28은 기록합니다.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5:28-29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사랑 받는 사람으로 주님께 선한 일로 충성하다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첫째 부활, 생명의 부활 의인의 부활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말씀 마칩니다.

 

기도 제목

 

1) 성전 구입(프랭크 타운교회와 합회가 잘 섭외가 되도록)

2) 건강 쾌유 (민숙이 자매, 박용임(척추암)경연수 집사 올케)

3) 대 심방 일정이 잘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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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9일 안식일은 성만찬  예식의 날로 요13장 중심으로 너희도 서로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는 총 주제로 성만찬 예식 설교를 했습니다. 여기 클릭--->12-19-15 (성만찬) 너희가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hwp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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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2월 12일 생수의 강 설교 원고

    2015년 12월 12일 안식일  록키 마운틴 교회 설교입니다. 여기 클릭-----> 12-12-15 생수의 강.hwp 제목: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성령 충만) 본문: 요7;37-39 장소: 록키 마운틴(연말 기도주일) 일시: 12-12-15   요...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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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10/24/15)

    제목: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본문: 요1:29-36 장소: 록키마운틴 일시: 10-24-15(안)   요1:29-36 본문 낭독 마 3:16-17 여러분은 누구를 제일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 ... 저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싶습니다.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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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제목: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본문: 요1:14-16 장소: 덴버 일시; 10-16-15   - 지난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예수님을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다. 왜 말씀인가? 거듭나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요한 복음은 말씀 믿을 때 많은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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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말씀이신 하나님(10/9일)

    제목: 말씀이 되신 하나님. 본문: 요 1:1-5 말씀 장소: 덴버 일시: 10-09-15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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