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조회 수 14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40.jpg


설교문 여기 --> 2-12-16 선한목자와 도적.hwp


제목: 선한 목자인가? 도적인가?

본문: 10:1-15

장소: 덴버

일시: 2-12-16

 

10: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요한복음 10장은 요한복음에서는 꽤 독특한 장입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유일한 비유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요한이 사용한 비유라는 말은 파라볼레와는 다른 파로이미아란 단어입니다. 요한복음16:29에서 비사-말의 의도를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도록 의미를 감추어 전달하는 은유, 알레고리를 의미하지만, 요한복음 10:6절에서는 다른 책의 비유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0장은 대단히 중요한 장입니다. 왜냐하면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고 10장에서는 참 종교를 문과 목자에 비유하였습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를 목자와 양관계로 비유합니다. 또한 참종교와 거짓 종교의 차이선한 목자도적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올바른 종교는 선한 목자와 같이 구원하고 희생하는 것이지만, 거짓 종교는 도적과 같이 양들의 생명을 파괴하고 도적질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모택동이 종교는 아편이라고 말했듯이 거짓 종교는 양들의 생명을 갉아먹고 파괴하는 역할을 합니다.

 

종교란 무엇인가? 예수님은 종교를 문이라고 묘사하였습니다. 사람은 집을 짓고 그 안에 삽니다. 왜 집을 짓습니까? 추위와 해로운 사람이나 짐승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벽이 견고하면 견고할수록 사람이 안정감은 훨씬 큽니다. 그런데 만약 그러한 건물에 문이나 창문이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그것은 보호하는 건물이 아니라 감옥이 되고 폐쇄 공포증을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문이 없으면 건물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사람이 건물을 통해서 보호를 받고 프라이버시를 누려야 하지만, 문을 통하여 사람은 바깥 세계와 교통을 해야합니다.

종교란 물질 세계를 넘어서서 위로 향하여, 영적인 세계와 교통을 하게하고,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노아 홍수 후에 사람들이 다시는 홍수로 인해 멸망하지 않기 위해 지은 건물이 바벨탑입니다. 바벨이란 이름의 뜻이 히브리어로는 혼잡을 의미하며 언어가 다 혼잡하게 되어 더 이상 탑을 짓는 일을 하지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이 바벨, 혹은 바벨론이라는 말은 슈메르 어로 신들의 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바벨탑의 건설자들은 인간이 신들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으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탑의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사람들이 이 탑을 통하여 하늘까지 도달하는 통로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다리 혹은 문이라고 일컬었습니다. 교황의 공식 칭호는 폰티펙스 막시무스입니다. 라틴어로 폰티(폰스)-다리란 뜻이고, 펙스(facio) 건설자란 뜻이며 막시무스(맥시멈), Great, 즉 위대한이란 뜻입니다. 교황은 위대한 다리 건설자-즉 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스람교는 위대한 종교 지도자를 문이라고 했습니다. 즉 이 세상에서 하늘을 향해서 들어가는 문이라는 뜻으로 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나는 양의 문이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이 죄된 세상에서 하늘을 맛보고, 하늘로 들어 갈수 있는 다리 혹은 문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를 통하여 하늘로 난 문을 통과하는 즉 영적인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다면 종교는 가짜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로 하여금 위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가?

모리스 벤덴 목사의 책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우물위에서 장난을 하다가 잘못해서 깊은 우물에 빠졌습니다. 그러자 부다가 지나가면서 그 우물에 빠진 사람에게 말하였습니다. 열심히 도를 닦고 수양을 해서 그 우물에서 빠져 나오면 다시는 안 빠지는 법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한 후 지나가 버렸습니다. 불교는 인간의 수양과 노력을 통해서 우물에서 걸어나오는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구원관을 기독교에서는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라 부릅니다. 엘렌 화잇 여사는 이러한 구원관의 문제점을 평가하기를, “자기 자신의 행위로 율법을 지킴으로 하늘에 이르고자 힘쓰는 자는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의 소망 172).

 

두 번째는 공자가 지나가면서 우물에 빠진 사람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너에게 가르친 것들을 잘 실천했다면 너는 물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교훈을 알아도 사람의 문제는 그것을 실천할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예수님이 지나가시다가 우물에 빠진 사람을 보자 그 우물에 직접 뛰어들어 그 사람을 건져내시고, 다시는 우물에 빠지지 않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은 참종교와 거짓 종교의 차이를 목자와 도둑에 비유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고등학교 당시 안식일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직장과 군대에서 수 많은 고난을 당하면서 정말 예수님은 우리에게 선한 목자인가 아니면 도적입니까? 지나고 보니 그때 그 고통스러웠던 그 시간이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랜도 교회를 담임하는 김순태 목사님이 대학 1학년 때 문무대에서 집총을 거부 한 관계로 당시 전두환 정권에 의해 강제 휴학을 하게 되었고 군에 다녀 온 후에 갈 길이 막막하였다. 학교를 복학해야 하는데 학교에서 학칙을 어겼다고 받아주지도 않고, 등록금도 없고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복학 서류를 내미니까 교학과장이 하는말 교무처장님이 자네는 학칙을 어겼으므로 받지 말라네. 친구는 너무 답답해 그날 밤 깊은 밤을 하나님과 시름하며 하나님과 복학이 되면 하나님 뜻인 줄 알고 목사가 되겠고, 만약 복학이 안 되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한번 멋지게 살아보겠습니다라며 기도했다.

그 다음날 학교도서관 입구에서 교학과장이 자네 혹시 김순태란 학생을 아는가? 전데요. 교무처장이 찾으니 같이 가세. 어제 밤까지 자네는 복학을 허락 할 수 없다더니 오늘 출근하자마자 자네 서류를 가져오라네. 그리고 사인을 하면서 김순태란 학생을 한번 보고 싶으니 데려오라고 해서 자네를 찾으러 왔네. 갔더니 제 어깨를 두드려주면서 그동안 그 어려운 세월을 어떻게 지냈느냐고 묻더니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등록금 한푼 없었는데 한 분을 통해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복학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히 기도한즉 응답하시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아는 특별한 계기였다는 것입니다. 10:14-15절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가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어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복음 성가 주만 바라볼지라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반면에 세상에는 잘못된 신앙 때문에 멸망으로 빠져버린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인 도굴꾼 밑에서 도굴하는 일을 돕던 한국인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백제시대의 한 왕릉을 발견해서 구멍을 뚫고는 그 조선인을 그 밑으로 내려보냈습니다. 그가 무덤속의 모든 좋은 것을 다 올려 보내자, 그 일본인은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그 조선 사람을 그 무덤속에 그대로 둔채로 윗 뚜껑을 덮어버립니다. 그 조선인에게 나이 두 세살난 어린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를 데려다가 계속 교육을 시킵니다. 너는 일본인이고, 너의 아버지는 한국 도꿀꾼들에게 죽음을 당하였다. 그렇게 교육을 받은 아이는 나중에 한국인들을 맹목적으로 미워하게 되었고, 이 일본 도굴꾼 밑에서 한국인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야쿠자로 변해버렸습니다. 나중에 자기 삶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목숨을 바쳐 섬겨온 일본인이 바로 자기 아버지를 무덤에 그냥 묻어버린 원수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분노가운데 그를 붙들고 함께 불 가운데로 뛰어드는 불행한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그들이 믿는 신앙 때문에 이유 없는 증오나 사상적 감옥 속에 갇혀 사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15년 전에 뉴욕 쌍둥이 빌딩을 테러한 그 젊은 이슬람의 전사들은 알라신을 위해 죽으면 내세에서 눈이 아름다운 70명의 예쁜 여인과 더불어 천국에서 살 것이라는 이슬람의 약속을 따라 죽었습니다. 심판 때에 그들이 알라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순교자가 아닌 5천명을 죽인 살인자로 정죄를 받아 영원한 멸망에 들어갈 것을 생각한다면 그들의 종교는 그들에게 선한 목자가 아닌 그들의 현세의 행복과 내세의 영생을 도적질하고 파괴한 도적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이슬람의 젊은이들이 내세를 위해 폭탄 테러로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바칩니다. 독교적 신앙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들은 그릇된 종교 신념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믿고 전하는 이 종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대로 믿으면 보호, 인도, 구원, 풍성하고 넉넉하고 만족한 삶을 주기도 하고, 자칫하면 이것은 우리의 행복을 파괴하는 도적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한주동안 캐나다 밴쿠버 교회 사경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곳 교민은 덴버보다 배나 되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고 한인 교회가 약 200개가 되지만 자기 건물을 가지고 있는 교회는 몇 개 안되는 곳에 5년전에 기적적으로 교회를 구입하여 한때는 180명의 교인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선교를 잘하는 지역사회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집회를 마칠 즈음 이영천 목사님이 위독하여 오늘 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소식에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 하나님이 이웃 아저씨가 아닌 우리의 선한 목자라면 히스기야를 살리신 하나님께 구하자고 하며 기도했습니다.

안식일 오후에도 일요일 오전에도 깨어나지 않자 장례 준비하라고 하였습니다. 금요일에도 안식일에도 하나님은 아직 죽을 병이 아니라고 제게 확신했고 교우님들에게 선한목자라면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기도하자고 했을 때 일요일 오후에 깨어나고 월요일 아침에 목사님과 예전 이야기를 하고 떠나 왔는데 지금은 일반 병실에서 운동하고 식사 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 주님은 선한 목자 되심을 말씀과 실제 눈으로 응답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참 목자인지를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1. 10:3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광야에서 춥고 위험한 밤을 보내는 양들은 안전을 위해 한 우리에 여러 목자의 양들이 함께 들어가 밤을 보냅니다. 아침이면 양들이 다 섞여서 누가 누구의 양인지 모릅니다. 그럴 때면 목자들은 서로 다른 곳에 서서 목소리를 높여 양을 부른답니다. 그러면 그 섞인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자기 주인을 찾아 갑니다. 양들은 눈이 나빠서 1m 밖에 있는 사물을 잘 분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시력으로 주인을 찾는 것이 아니고 그들이 늘 들었던 익숙한 목소리를 듣고 주인을 찾습니다. 우리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찾고 어떻게 그분이 우리 하나님인 줄을 알 수 있을까요?

 

그분이 우리에게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주셨으므로 그분의 음성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오래 따라온 믿음의 경험을 통하여 우리는 그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여러번 제 인생에서 제게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선호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 선호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여러분 주님의 음성을 구별하는 주님의 양들이 됩시다.

 

2. 4절에 양을 내어 놓은 후에 선한목자는 양 앞서서 먼저 걸어가십니다. 예수님의 선한 모본을 제게 남겨 주셔서 제 인생의 삶의 지침을 삼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고 오래 참으시는 그분을 담는 것이 제 인생의 모본이 되었습니다.

딤후2: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이런 심정으로 성도가 되고 저도 선한목사가 되려고 합니다.

 

3.14절에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이 나를 알고 내가 예수님을 아는 신비한 사귐의 경험이 쌓여갑니다. 저는 갈수록 나는 죄인이구나 하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굴복을 하게 되고 형제를 위해 용서와 사랑하게 되며 그리하여 더 많이 더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되면 간구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을 점점 더 깊이 알아 갑니다.

 

4. 10:11,15절에 말씀하십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종교 중에는 분노한 신을 달래기 위해 많은 제물을 바쳐야 하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종교의 신이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는 분이 누구입니까? 그 수많은 종교 중에 오직 예수님만이 나는 너를 위하여 목숨을 버렸다고 말씀하십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1;29,36). 인간의 죄를 인하여 생긴 하나님과 인간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제물로 하나님이 자기 아들로 친히 준비하셨습니다.

22:8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5. 18절에 참 목자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목숨을 내어버린 후에 다시 취할 권세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분은 죽었으나 부활로 다시 일어날 능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인간들을 구원하시고 오늘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주시는 선한목자를 죽기까지 따르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말씀 마칩니다.

기도 제목

성전 구입의 지혜와 섭리를

(2/16일 오후 1시에 합회장님과 면담)

2. 다음주 전 교우 대심방 일정과 방문을 받는 가정을 위해서


  1. 10-27-17 만유의 후사(상속자)

    제목: 아들-- 만유의 후사 본문: 히1:2-3 장소: 덴버(금) 일시: 10-27-17   히 1:2b-3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
    Date2017.10.31 By천국 Views786
    Read More
  2. 10-7-17 광야 40년의 교훈

    제목: 광야 40년의 교훈 본문: 신명기 8:1-4, 11-18 장소: 덴버 일시: 10-07-14 여러분 추석 명절 잘 보냈나요? 미국은 추억의 명절로 보낸다고 합니다. 지난주는 세 가지 염려 때문에 기도를 많이 하며 살아 온 한 주간이었습니다. ①교회 구입과 ...
    Date2017.10.31 By천국 Views781
    Read More
  3. No Image

    2-18-17 자기를 살피고 (성만찬 예식)

    여기 클릭---> 2-18-17 자기를 살피고.pdf 제목: 자기를 살피는 사람들 본문: 고전 11:27-29 장소: 덴버(성만찬) 일시: 2-18-17 성만찬 예식은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 제자들과 함께 다락방에서 다른 날과 다른 저녁 만찬을 하시면서 시...
    Date2017.02.18 By창조세계 Views1187
    Read More
  4. No Image

    12-17-16 성만찬 설교

    제목: 왜 십자가인가 본문: 베드로전서 3:18 장소: 덴버 성만찬 일시: 12-17-16   어느 판사 아들이 무면허로 차 사고를 내자 경찰이 티켓을 끊으려 하니까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유명한 판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판사가 아니라 대통...
    Date2016.12.21 By창조세계 Views1104
    Read More
  5. 7-31-16

    제목: 신앙이 무너지는 이유 본문: 마7;24-27 장소: 덴버 교회 일시: 7-30-16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산상수훈)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Date2016.08.12 By창조세계 Views1176
    Read More
  6. No Image

    6-04-16 그리스도께 미친 사람(성전 구입 결의 설교)

    제목 : 그리스도께 미친 사람들 본문 : 사도행전 26: 24-29 장소 : 덴버 일시 : 6-4-16   술 중독자는 술에 미친 사람이요, 게임 중독자는 게임에 미친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쳤다는 말을 좋은 뜻으로 말하면 ①전문가이다 ② 열정이 있다 ③ 확신과 ...
    Date2016.07.02 By창조세계 Views1152
    Read More
  7. No Image

    5-6-16 사명자

    제목: 본문: 요 21:1-6 장소: 덴버 일시: 5-6-16   지난 몇 달 동안 저녁 예배마다 요한 복음의 말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요한복음을 함께 연구하면서 한마디로 요약 한다면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
    Date2016.05.13 By창조세계 Views1091
    Read More
  8. No Image

    4-15-16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들

    04-15-16 금 제목: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본문: 요14:16-20, 17:21,23   만약 여러분이 지금 하늘에 가서 천사가 건강, 장수, 자녀, 좋은 집, 지혜, 지식, 병 고치는 은사 중 오직 한 가지만 선택 하라면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겠습니까? ...
    Date2016.05.13 By창조세계 Views1143
    Read More
  9. 3-4-16 한알의 밀알(십자가)

    제목: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본문: 요 12:20-33 장소: 덴버 일시: 3-4-16   3-4-14 한알의 밀알로.hwp 요 12:23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
    Date2016.03.17 By열정 Views1395
    Read More
  10. 2-19-1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여기 클릭---> 2-19-16 부활이요 생명.hwp 제목: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본문: 요13: 장소: 덴버 일시: 2-19-16   요 11:3 이에 그의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요...
    Date2016.03.12 By창조세계 Views1470
    Read More
  11. 2-12-16 선한 목자와 도적

    설교문 여기 --> 2-12-16 선한목자와 도적.hwp 제목: 선한 목자인가? 도적인가? 본문: 요10:1-15 장소: 덴버 일시: 2-12-16   요 10: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
    Date2016.03.12 By창조세계 Views1457
    Read More
  12. 1-30-16 욥의 신앙과 승리 설교

    제목; 욥의 신앙과 승리 본문; 욥기 1:20~22 장소: 록키마운틴   여러분 욥하면 어떤 생각이 떠 오릅니까? 고난? 사탄의 시험을 받는다. 친구들의 오해를 받는다. 고난중에 믿음을 잃지 않는다 고난 중에 전화 위복이 된다. 고난 중에 구...
    Date2016.02.15 By창조세계 Views1598
    Read More
  13. 1월 16일 설교문(부름 받아 나선 이몸)

    1월 16일 안식일은  신년 장로 집사 안수식의 날이다. 이날 오후는 새로운 성전을 준비하는 일정으로 프랭크 타운 재림교회학교를 방문하는 날로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새해에는 결석자들과 장기 결석자...
    Date2016.01.26 By창조세계 Views1404
    Read More
  14. 1-2-16 신년설교(형통의 복)

    2016년 새해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덴버 교회 신년 표어는  형통합시다! - 오직 예수!로 우리 삶속에 주님은 형통의  복을 부여 하시고자 합니다. 형통하기 위해 오직 예수님의 정신과 마음과 방법으로  모든 일들을 해야 하기에 "오...
    Date2016.01.26 By창조세계 Views1439
    Read More
  15. 12-25-15 예수 탄생과 복음

    12월 25일 금요일 설교 여기 클릭 ---> 12-25-15 내 마음에 예수님 탄생.hwp 제목; 예수님의 탄생 본문: 빌 2:5-11 장소: 덴버 일시: 12-25-15   ■ 사무엘 라이프워츠라는 성실하고 유능한 변호사가 있었는데 이분의 변호를 ...
    Date2015.12.26 By천국 Views1350
    Read More
  16. 12-19-15 옳으니라(성만찬 예식)

    12월 19일 안식일은 성만찬  예식의 날로 요13장 중심으로 너희도 서로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는 총 주제로 성만찬 예식 설교를 했습니다. 여기 클릭--->12-19-15 (성만찬) 너희가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hwp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1149
    Read More
  17. 12월 12일 생수의 강 설교 원고

    2015년 12월 12일 안식일  록키 마운틴 교회 설교입니다. 여기 클릭-----> 12-12-15 생수의 강.hwp 제목: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성령 충만) 본문: 요7;37-39 장소: 록키 마운틴(연말 기도주일) 일시: 12-12-15   요...
    Date2015.12.20 By창조세계 Views1938
    Read More
  18.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10/24/15)

    제목: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본문: 요1:29-36 장소: 록키마운틴 일시: 10-24-15(안)   요1:29-36 본문 낭독 마 3:16-17 여러분은 누구를 제일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 ... 저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싶습니다.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624
    Read More
  19.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제목: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본문: 요1:14-16 장소: 덴버 일시; 10-16-15   - 지난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예수님을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다. 왜 말씀인가? 거듭나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요한 복음은 말씀 믿을 때 많은 ...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676
    Read More
  20. 말씀이신 하나님(10/9일)

    제목: 말씀이 되신 하나님. 본문: 요 1:1-5 말씀 장소: 덴버 일시: 10-09-15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Date2015.11.05 By정다움 Views153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