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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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2일 안식일 

록키 마운틴 교회 설교입니다.


여기 클릭-----> 12-12-15 생수의 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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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성령 충만)

본문: 7;37-39

장소: 록키 마운틴(연말 기도주일)

일시: 12-12-15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사람들이 살아 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햇빛과 물이 아닐까 오늘 본문을 생각하면서 햇빛과 물을 존재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을 찾아 가는 시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유대 명절 초막절의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2절에는 초막절, 즉 장막절은 어느 절기 다음에 하는 명절입니까?. 대속죄의 날입니다. 대속죄의 날은 1년 동안 죄를 용서 받은 사람들은 구원의 날이고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는 장막절은 구원 받은 사람들이 감사절이자 한해 추수한 곡식과 포도주를 가지고 추수 감사절로 지켜온 날입니다.

 

또한 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 반석에서 나온 물을 마시면서, 40년간 열악한 텐트 속에서 살았지만,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념하는 축제의 날입니다. 예수님 당시 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살았던 경험을 기념하여 두가지 특별한 의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성전 마당에서 50규빗, 25m나 되는 높은 등대 두 개를 세워 꼭대기에 네 개의 등잔을 달게 됩니다. 등잔의 심지제사장들이 입었던 낡은 옷으로 심지를 만들고 등대에 불을 밝혀 예루살렘 성전 주변을 밝혔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인도한 불기둥으로 요한복음 8:12에 예수님은 내가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바깥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보호했던 그 불기둥이라고 말씀합니다.

 

둘째는 장막절의 매일 아침마다 제사장 한 사람과 레위인들과 백성들이 실로암 연못으로 내려가서 물을 길어 포도주와 섞어 성전 번제단과 연결된 작은 관에다 그것을 부으면 그것이 기드론 시내로 내려가고, 그것은 요단강으로 흘러 들어갔고, 또한 요단강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이 예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 반석에서 마셨던 물을 기념하는 행사였습니다.

 

여러분 장막절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편하고 좋았을까요?

집나가면 고생이라고 야영장에서 텐트치고 자본 경험이 있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루가 아니고 일주일을 텐트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예수님 당시 장막절 한주간은 불편하게 지내면서 백성들이 그들이 간절히 원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신령한 체험, 즉 하나님과의 만남(임재)이었습니다. -그런데 축제에는 하나님은 없었습니다. 한주일간 불편함을 감수하고 예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즈음에 이 불쌍한 백성들을 보면서 예수님이 외쳤습니다. 37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이 장면을 시대의 소망에 이렇게 묘사합니다.

저희의 눈은 빛과 색채로 현혹되었고 저희의 귀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매우 즐겁게 되었지만 모든 의식들 가운데 심령의 결핍을 채워주거나 쇠하지 않을 영혼의 갈증을 만족시켜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 예수님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셨다” (시대의 소망 하권 33-34).

 

그 당시 유대 종교에 하나님도 없고 영적으로 허무하고 목마른 종교가 되었을까? 음악이 부족했을까요? 아니면 예배 참석자가 적었을까요? 그러나 그곳에 영혼의 갈증을 풀어줄 말씀이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수많은 화려한 종교가 많지만 생명의 말씀을 풀어 줄 생수가 없고 있어도 생명수를 마시기를 원하지 않는다.

 

장막절을 지냈던 그 당시 유대 종교에 대해 예수님이 몇가지로 말씀을 하십니다.

1). 그들은 율법은 가졌으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종교라고 말합니다.

7: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8:7에 의하면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육신적세상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8:7-8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 할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생각()에 머물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왔으면서 하나님을 죽이려하는 이상한 종교였습니다.

앙꼬 없는 진빵처럼 겉만 화려한 훼칠한 무덤같은 생명이 없는 종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아직도 말씀에 굴복되지 않은 나의 모습에 부끄러움이 한 없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한 없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에게 동정심을 나타내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나타내라고 명하신다. 감정적이고 자기 만족에 빠지고 복수심이 강한 자에게,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같이, 털 깎는 자의 앞에 서서 소리 없는 양같이 복수하지 않는 온유하고 겸손한 분을 보게 하라. 우리의 죄로 찔리고, 우리의 슬픔을 감당하신 예수님을 쳐다보며 참고 견디고 남을 용서하는 것을 배우게 하라. (교육 257.4)

 

2). 하나님은 섬기지만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종교입니다.

7:28-29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알았다면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기 전과 믿은 후의 차이를 비교하면 알수 있습니다.

4:8-9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우상과 잡신들을 섬기며 종노릇 하였습니다.

 

9절에 예수님을 믿은 후로 달라진 것이 무엇입니까?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요일4: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99마리 양을 두고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듯 하나님이 죄인을 찾아 나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3:16; 참조 눅 15:2, 4 주석) 하나님이 깊고 높고 오묘한 사랑으로 어제도 오늘도 찾아 오시는 하나님을 탕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신바 됩니까?

딤후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고급 음식점의 음식이 비싼 이유는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 내고 좋은 재료로 만들기 때문이고설교도 잘라낸 것이 많아서 짧아진 설교가 은혜롭습니다은혜가 있는 대표기도도 잘라낸 것이 많은 기도입니다행복한 부부가 많지 않은 이유는 배우자를 위하여 희생한 것이 없거나, 희생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일본에서 목회하실 때, 한 교회에서 초청을 받아 설교를 하러 가셨습니다예배 중에 남성 중창단의 특별 찬송 순서가 있었는데, 나온 세 명의 남자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야쿠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큰 체구에다가 걸어나오는 자세나, 그리고 팔과 목에 있는 문신들이 보기에도 겁나는 모습이었답니다그런데 막상 찬양을 부르기 시작하자, 그들의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눈을 감으면 은혜요, 눈을 뜨면 좀 혼란스러웠답니다

그들이 찬양 후에 그 중의 한 사람이 짧은 간증을 했습니다

우리에게 세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 야쿠자였고 아내가 다 한국 사람으로 예수님을 잘 믿을 뿐 아니라 남편들에게 믿음과 사랑으로 예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세 사람이 다 왼손 새끼 손가락이 없는 것입니다. 세 사람은 야쿠자 중간 간부 였지만 예수님을 믿고 나서 더 이상 야쿠자에 몸담을 수 없어서 야쿠자 두목에게 찾아가 자신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이 조직을 떠나겠다고 하니 두목이 조직원들을 모아 놓고 손가락을 자르라고 해서 그 칼로 자신들의 손가락을 자르고서야 조직에서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목사님은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세상(육신)을 포기하는 자름의 결심이 필요하다는 것그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무엇을 잘라내었습니까?” 세상적인 것 육신적은 것에 머물면 하나님 말씀에 굴복하지도 못하고 기쁨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확신을 해야 합니다.

13:11 또한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때가 벌서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4: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때로는 주님의 사랑에 감동이 찾아 와야합니다.

[8:8]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15:21]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겠나이다

[고전15:9]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할 자로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예수님께로 가서 생수를 마시면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즉 성령 충만한 삶이 될 것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생수 강 성령 충만한 경험은 신령한 예배나 말씀 묵상 중에서도 경험 할 수 있고, 그것은 일상생활에서 순종하면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베드로는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의 명령-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는 명령을 따라 고기를 잡았을 때 그는 그물이 터지고, 그의 배뿐 아니라, 그의 동료들의 배까지 가라앉도록 많은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평생 처음 있는 신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5:8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저는 지난 1년동안 아침 말씀 묵상을 250명에게 한주 5일마다 공급합니다. 그 말씀에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합니다. 자기는 그 말씀을 또다시 퍼 나르는 행복하다는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7:37-39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즉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약속을 구약 성경에 말씀합니다. 그러면 구약 성경의 어떤 말씀입니까?

많은 약속중에 제일 풍성한 것이 겔 47장의 말씀입니다.

47장에 보면 하나님의 보좌에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보좌에서 물이 많이 흘러나올뿐 아니라, 이 물은 흘러가면서 점점 그 양이 불어납니다. 신비한 물입니다. 그 깊이를 1000척 즉 500미터마다 측량하는데 처음 500미터를 지난 곳에서는 깊이가 발목에 이르고, 두 번째는 무릎에 이르고 세 번째는 허리에 이르고 네 번째는 즉 2000 미터에서는 물이 깊고 창일하여 건너지 못할 큰 강이 됩니다. 보통 물이 깊은 강물이 되려면 수천 km를 지나서 물이 모이고 또 모여야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불과 2km가 지났을때 사람이 건너지 못할 바다같이 창일한 물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을때에 우리 뱃속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양이 엄청나게 풍요하고 많을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얼마나 큰 살리는 힘-즉 다시 살리는 힘이 있는지 다름과 같이 묘사합니다.

47:7-9 내가 돌아간즉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내가 그에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아바라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것이며 또 이 강가에 어부가 설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이 강물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모든 만물이 힘을 얻고 열매를 거두며 많은 물고기들이 번성함을 얻습니다.

 

47:12 강 좌우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 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이 물이 흐르는 강가에는 풍요함과 치료가 있습니다.

오늘 이 본문에 의하면 성경에 약속된 예수님의 축복은

1. 물이 흐르면서 그 양이 신속히 증가하고

2. 그 물이 들어가는 곳마다 모든 죽었던 것을 살리는 소성하는 능력이 있고,

3. 만국을 치료하는 치료의 능력이 있고,

4. 넘치는 번성과 풍요함이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말하는 생수의 강은 곧 성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 됩니다. 술을 먹으면 술취하여 횡성 수설합니다. 건강식을 하면 건강의 결과가 따라 옵니다. 성령을 구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힙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제자들은 약속을 믿고 따르니 오순절의 성령 충만한 역사가 전세계 복음화를 이루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님은 말씀합니다.

 

[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5:7]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신년에는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으로 록키마운틴 교회가 생수강으로 걸어 갑시다. 발목에서 무릎에서 허리까지 아니 강의 충만함에 이르기까지 나아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풍요함에 이릅시다. 그길은 [40:29]피곤한 자에게는 력을 주시며 무한 자에게는 을 더하시나니

[4: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록키 마운틴 농원의 농부들이 되시기를 바라면 말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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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2-15 예수님의 첫 이적 가나의 혼인잔치처럼...

    제목; 가나의 혼인잔치로 초청 본문: 요한복음 2:1-11 장소: 덴버 일시: 1-2-15 새해 첫 안식일 저녁 예배를 맞이했습니다. 설렘이 진정 되었습니까? 2015년 1년 동안 우리 모든 한 사람, 모든 가정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
    Date2015.01.08 By창조세계 Views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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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2-26-14 회고와 하나님의 인도

    제목: 영적 출애굽을 하자 본문: 히11:27 장소: 덴버 일시: 12-26-14(금)   성도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설렘이 있습니까? 저는 이곳  새로운 교회에 오면서 설렘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첫째 설렘은 - 덴버 교회...
    Date2015.01.08 By창조세계 Views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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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2-20-14 삶의 결산을 하면서

    제목: 삶의 결산 본문: 마25:14-30   ▶여러분 세월이 참으로 빠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세월이 느리게 간다고 말하지 않고 빨리 간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는 결과는 없고 세월만 흘러 갔으니 아쉬움이 있다는 표현이 포함되어...
    Date2014.12.27 By정다움 Views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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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2-13-14 설교

    제목: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본문: 욥5:17-27 장소: 덴버 일시: 12-13-14   19세기에 서유럽 기독교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줄만한 ‘장식품’ 정도로만 여기는 시대에 ‘진리는 고난’이 따르고 그리스도처럼 고난과 비천한 종...
    Date2014.12.16 By창조세계 Views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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