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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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본문: 1:29-36

장소: 록키마운틴

일시: 10-24-15()

 

1:29-36 본문 낭독

3:16-17

여러분은 누구를 제일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 ... 저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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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는 오늘 이 장면이 무엇으로 묘사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의 침례 받는 모습입니다. 사도요한도 예수님의 침례식을 직접 목격한 제자로 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올라왔을때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에서 내려와 예수님 위에 머무는 것을 생생한 모습을 증거하며 침례 요한이 증거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우리에게 보라고 하십니다.

 

A. 요한 복음과 마태복음의 두 장면에서 반복되는 장면들은?

1.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였다. 요한은 증언하기를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은 이분 위에 머물렀다고 말한다.

우리도 물과 성령의 침례를 받았으면 우리도 성령이 비둘기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여 그것이 우리 속에 머물러야 한다.”

 

헬라 사상에서 새는 곧 영혼을 의미하는데

헬라인들의 글의 의하면 알렉산더 대왕죽을 때는 그에게서 독수리가 빠져나와 하늘로 올라갔다. 알렉산더의 영혼은 독수리로 묘사되었다. 독수리의 영혼을 가진 알렉산더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3개 대륙을 전쟁으로 뒤덮었고, 엄청난 수의 사람을 죽이고, 노예로 삼고,집들을 불살랐다. 만약 예수님과 기독교인들에게 독수리와 같은 영혼이 날아들어온다면 온 세상은 전쟁의 피바람이 불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영혼(정신)의 색깔은 비둘기이다.

비둘기는 희망의 새이다. 노아 홍수 당시 쓰임 받았던 새가 비둘기로 온 세상이 물로 뒤덮였을 때 어느날 비둘기가 푸른색 나뭇잎을 하나 물고 와서 노아가족에게 희망을 주었다. 두 번째는 통신원 비둘기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을 때 노아는 세상이 비둘기가 앉을 만한 땅이 회복되었음을 알았다.

 

비둘기는 색깔이 흰빛을 지닌 것이 많기 때문에 순결함을 상징하며

비둘기는 그의 배우자에게 사랑과 충성을 다하는 새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둘기는 사랑을 나눌 때 배우자의 부리를 자기 입속에 넣고 딮 키스를 하듯이 사랑을 표현한다.

 

또한 비둘기는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오는 새로 알려져 있다. 먹이만 몇 번 주면 사람의 손에까지 날아와 앉는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 평화, 사랑, 순결, 우정의 정신을 가지고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우리도 그렇게 세상을 향해 찾아 가는 비둘기 같은 평화와 사랑의 제자가 됩시다.

 

2. 반복되는 말씀은 하늘로서 하나님께서 직접 선포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신 것을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였다고 기록한다.

[요일3:2]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B. 공관복음과 요한 복음이 다른 장면은 무엇인가?

1). 요한은 예수님이 침례를 받았다는 말이 없다. 왜 침례를 받았다는 기록을 하지 않았을까? 사도 요한의 말하는 침례는 물로 주는 침례가 아니고 물과 성령의 회개의 침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회개할 것이 없었기에 침례라는 말씀은 굳히 할 필요하 없었다.

 

2). 29,36절에 두 번이나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는 말씀이 공관복음서인 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는 없다. 왜 그럴까?

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기를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말을 두 번이나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에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오늘 이 한 마디 말씀의 의미를 다 깨달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모두 구원받을 것입니다. 이 한 마디 말씀 속에 기독교의 위대한 진리가 압축되어 있다.

 

1. 29 보라. -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세상죄를 지고 어린양을 봐야 한다.

여러분들은 지난 한주동안 무엇을 많이 보았습니까? 용 드라마입니까? 오늘 본문은 육신적으로 보는 것 뿐 아니라, 영적 정신적으로 주의를 기울여 보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왜 바라보아야 하는가?

바라보므로 변화 함을 입기 위해서입니다.

고후 3:18절에 의하면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바울은 이 말씀을 통하여 변화를 위한 위대한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면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어릴 적에 글씨를 잘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글씨 잘쓰는 선생님, 글자 연습을 따라 하고 따라 하다 보니 어느날 그분의 글씨와 거의 비슷한 글씨체가 나타나게 되었다.

 

우리 교회에서 훌륭한 음악가가 나오기를 원하면 최소한 우리 주변에 음악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고, 우리의 자녀들이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우리 어른들 중에서 그 아이들이 보고 닮을수 있고 머리가 숙여지는 그런 어른 그리스도인들이 나타나야 한다.

예전에는 볼티모어 교회 집회를 가서 보니 원씨가 많았다. 이유는 볼티모어 교회를 시작한 원병식 장로으로부터 전도를 받은 가족과 원장로님의 신실한 신앙의 감화로 책임자가 되어 전기 회사에서 취직한 많은 사람들이 재림 성도가 참으로 많았다. 그분들이 토대가 되어 오늘 볼티모어 교회가 되었고 지금도 좋은 교회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바라보는대로 변화된다. 그래서 엘렌 화잇 여사는 이러한 영적인 법칙을 여러번 여러번 반복하여 강조한다.

 

바라봄을 통해서 우리가 변화된다는 것은 지적, 영적인 세계 모두의 법칙이다. 사람의 마음은 숙고하도록 허락된 사물에 점차적으로 적응되어 간다. 마음은 그것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데 익숙해진 것에 동화되어간다.”-각 시대의 대쟁투, 555 (1888).

 

우리는 예수를 바라봄으로써 하나님께 대한 더욱 밝고 더욱 명확한 견해를 갖게 된다. 우리는 바라봄으로써 변화된다... 우리는 그분의 형상을 점점 더 닮아감에 따라 하나님을 알 우리의 역랑을 더욱 확장시킨다. -실물교훈, 355 (1900).

둘째 무엇을 봐야 하는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은 믿는 사람들만을 위해 죄를 짊어 지고 가셨습니까?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 말은 요한일서 2:2에 다음과 같이 강조되어 있다.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즉 믿든지 믿지 않든지 모든 사람의 세상 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도말하셨습니다. [4:12]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예수님만이 참된 구주가 되심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그의 죄를 다 처리하신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효도하든 불효하든 상관없이 모든 짐을 지고가셨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기에 세상 죄를 짊어지셨습니다.

유대 율법에 가난으로 부득불 자기 기업을 내 놓고 자신의 가족이 종으로 팔릴 경우 그 유업을 지불 할 책임이 가까운 친족에게로 돌아 간다. 그 제도를 룻기서에 나오는 기업 무를자로, 이스라엘에서는 고엘이라고 불렀다. 성경에서 가장 유력한 기업 무를자를 보아스룰 소개한다.-롯에게는 남편의 옛 재산을 회복 할 능력이 없었다. 이방여인으로 시어머니를 따라 이스라엘 땅으로 이민온 과부 룻은 아무것도 없이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를 좇아 베들레헴(떡집). 신령한 떡을 찾아 베들레헴으로 이민을 왔다.

 

잃어 버린 모든 것들을 보아스가 기업 무를자로서 룻의 남편이 되어 룻의 모든 것들을 회복 시키고 자식을 낳았는데 그가 바로 다윗 왕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왜 보아스가 그렇게도 이방여인 룻에게 기업 무를자 고엘이 되었나?

과부의 심정은 과부가 안다고 했지요!

보아스의 어머니는 여리고성에서 정탐꾼을 숨겨준 기생 라합이었다. 이방 여인, 기생이었지만,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어 어떤 유대 여인보다 하나님의 백성다운 모습을 자기 어머니 라합에게서 본 보아스는 자기 어머니와 동일한 처지에 놓이게 된 룻을 동정하고 사랑하고, 그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룻의 남편 가족의 땅을 찾아주고, 그 가족의 구세주가 되었다.

저희 부친이 고모님 댁이 사업이 망하니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모든 것을 짊어 지고 법적을 해결 될 때까지 양식들을 제공하시더라고요. - 삶의 짊어 지는 고엘을 예수님이 담당하셨다.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우리의 유업은 우리에게 가까운 친족이신 예수님께로 돌아갔다. 그분께서 우리의 친족이 되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주님은 부모나 형제나 친구나 애인보다 더 친밀한 분이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431, 4)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DA 327.3)

성경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까지도 다 짊어 지녔는데 왜 수 많은 사람들이 죄가운데서 방황하다가 죽는가?

 

한 시골 할머니가 장에 가고 있었다. 경운기를 몰고 가는 한분이 경운기를 세우고 할머니 시장 가는데 경운기를 타세요. 할머니는 고맙다고 하고 타고 가는데 경운기를 몰던분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뒤를 보니 할머니가 타기 탔는데 짐 보따리를 계속 머리에 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머리에 있는 보따리를 내려 놓으세요. 태워 준 것도 고마운데 이 짐까지 내려 놓으면 되나요? 우리의 모든 짐까지도 짊어 지고 가겠다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고 또한 죄의 십자가를 내려 놓지 않고 있다. 그래서 주님은 간곡히 호소하신다.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3.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하면 되지 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였습니까?

이 구절의 깊은 의미를 최초로 깨달은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으로 아들을 제사하러 갈 때 이삭에게서 받는 갑작스런 질문에 엉겹결에 대답을 했지만 거기에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 있습니다.

22:7-8 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모리아 산으로 이삭을 번제로 드리러 갈 때 아브라함이 말하기 제일 힘든 것이 무엇입니까? ‘네가 바로 오늘 드릴 제사의 제물이다.이 말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 속에 걷고 있는데 이삭이 갑자기 질문을 합니다.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양을 어디 있습니까?아브라함이 이 질문에 대한 아브라함의 대답은 준비된 대답입니까 아니면 갑자기 준비없이 한 대답입니까? 이 질문은 준비되지 않은 갑자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대답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이러한 준비되지 않는 대답이 굉장한 의미를 포함할수도 있습니다.

 

8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성소는의 제사에서 속죄를 atonement-at-one-ment,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죄란 히브리어로는 덮어주다. 즉 인간의 허물을 덮어주다는 것이다.

[5:20]...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벧전4:8]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또한 선물은 사랑 많은 사람이 받는 자를 향하여 베푸는 것이다.

구원을 선물이라고 하였다.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

 

아브라함이 번제할 어린양을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신 것을 믿었기에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 죄를 짊어 지고 덮어 주시고 가셨음을 믿고 바라보며 살아 가는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예배의 목적은 우리의 즐거움이나 만족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고 예배는 나 같은 죄인도 구원하신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예배는 크게 두가지 형태의 예배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 정성이 있는 예배이고, 다른 하나는 피의 예배입니다.

정성 예배란 가인의 예배입니다. 자기가 피땀 흘려 농사해서 거둔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으니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하고자 하는 제사 방식이 모든 종교들이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공양미 300석으로 눈을 뜨고자하는 심청이 이야기입니다..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제사를 따라한 제사입니다.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시리라. 범죄 직후에 벌거벗은 아담과 하와를 위해 양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하나님은 어린양의 생명을 죽여서 제물을 만들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 따라옵니다. 죄의 값을 큰 제물이 되신 창조주가 피 흘림의 값으로 완성된 것입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르침은 인간의 정성과 노력이 아닌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김대성 목사님이 오셨을 때 예수 그리스도 생애의 책을 주시고 자기는 아침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하였을 때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가게 되고 기도하니 세상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따른다.

[23: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회개하는 죄인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1:29)에 그 눈을 고정시키도록 하라. 그는 바라봄으로써 변화된다. 그의 공포는 기쁨으로, 의심은 소망으로 변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오른다. 돌 같은 마음이 부서진다. 사랑의 조수가 심령에 밀려들어온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마음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신다.(시대의 소망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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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영적 출애굽을 하자 본문: 히11:27 장소: 덴버 일시: 12-26-14(금)   성도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설렘이 있습니까? 저는 이곳  새로운 교회에 오면서 설렘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첫째 설렘은 - 덴버 교회...
    Date2015.01.08 By창조세계 Views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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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2-20-14 삶의 결산을 하면서

    제목: 삶의 결산 본문: 마25:14-30   ▶여러분 세월이 참으로 빠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세월이 느리게 간다고 말하지 않고 빨리 간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는 결과는 없고 세월만 흘러 갔으니 아쉬움이 있다는 표현이 포함되어...
    Date2014.12.27 By정다움 Views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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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2-13-14 설교

    제목: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본문: 욥5:17-27 장소: 덴버 일시: 12-13-14   19세기에 서유럽 기독교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줄만한 ‘장식품’ 정도로만 여기는 시대에 ‘진리는 고난’이 따르고 그리스도처럼 고난과 비천한 종...
    Date2014.12.16 By창조세계 Views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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