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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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본문: 1:14-16

장소: 덴버

일시; 10-16-15

 

- 지난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예수님을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다. 왜 말씀인가? 거듭나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요한 복음은 말씀 믿을 때 많은 기적이 있다.

1:14,16-17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이 말씀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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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연구 할 때 특별히 요한복음을 접할 때 항상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에 대하여 두가지 본성과 처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전 하나님으로서 하늘에서 가지신 신적 본성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자신을 낮추고 비워 종의 형상을 가지신 한 인간으로서 세상에 오신 인간적 본성입니다.

 

두가지 대조적인 본성에 대하여 아는 것이 결국 기독교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빌 2:4-7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신적본성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자기를 낮추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고, 죽기까지 자기를 복종하였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인간적 본성입니다).

 

여러해 동안 요한복음을 연구하면서 그 깊이를 알게 되었는데 요한복음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는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요한복음 11절의 말씀과 대조하여 이 말씀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절에서는 이 말씀이 예수님이 태초에, 우주 만물 창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하늘에 계셨습니다. 천군 천사들의 찬양을 받으시는 온 우주의 중심에 계신 창조주로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아무 문제도 없이 영광과 기쁨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우주 만물을 지배하는 원리인 비물질적인 형이상학적인 이 말씀이 형이하학적인 물질, 그것도 물질중에 가장 큰 문제를 안고 있는 육신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입으신 육신은 어떤 육신입니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2:14 자녀들은 함께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권세를 잡은자 마귀를 없이하시고.

육신은-죄된 본성, 죽음 연약함을 상징하는 용어입니다.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육체에는 소욕이 있어서 성령을 거스리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육신을 갖게 되므로 우리에게는 각종 문제들이 시작됩니다. 그중에 하나가 사람속에 죄로 인한 갈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7:20-24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육신)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육신)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물론 신학자들이 예수님이 취하신 육신이 죄 있는 육신이냐? 아니면 죄 없는 육신이냐를 가지고 오랫동안 논쟁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성경은 간단하게 말합니다.

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2: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오늘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말씀속에는 실상 그분이 원하였다면 얼마든지 피할수도 있었을 육신의 문제-죽음, 썩음, 연약함, 무익함, 성령을 거스림, 죄로 인한 갈등과 고생, 질병, 가난과 같은 문제들은 자발적으로 취하였다는 것입니다.

 

잠간만 육신을 취하신 것이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거하신다는 말은 텐트를 친다는 말입니다. 즉 우리 가운데 잠시 머무시는 것이 아니라, 계속 육신을 입으시고 계속 우리와 운명을 같이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승천하셨지만 7:13절에는 그분은 여전히 육신을 입으신 인자로서 나타나십니다. 그분은 구속사업이 영원히 종결된 후에도 여전히 거치장스러운 육신을 입으신 신성과 인성이 연합된 신인으로서 남아 계실것입니다.

 

우리는 무엇하러 한국을 떠나서 이 미국에 왔습니까?

한 마디로 말하면 한국보다 좋으니까. 세끼 끼니를 때우는 것을 걱정해야 하고, 좁은 방에 온 식구가 희망도 없이 옹기종기 모여 살던 시절, 머리에는 이와 석회가 하얗게 끼고, 옷을 잘 빨기도 어렵던 시절, 화로위에다 옷을 화로위에 털면 따다닥하고 소리를 내며 타던 그런 시절에 미국은 모든 한국인들에게는 성경의 천국과 흡사한 그런 나라였습니다. 미국에 한번만 갔다오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기회의 땅이라고 불렀습니다. 오죽 했으면 한국말로 United States of America를 그 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아름다울 미, 미국이라고 했겠습니까?

사람들은 지적, 영적, 정신적으로 향상하고 발전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알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14절에 나타난 예수님은 우리들의 일반적인 성향과는 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예수님은 한없이 좋은 하늘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서 천군 천사들의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다가 도저히 해결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이 죄많은 세상에 우리와 함께 살러 오셨습니다. 오셔서 좋은 대접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53:3멸시를 당하였고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1:5 빛이 어두움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고 하였고,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분이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한 막노동자, 목수의 삶을 사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도다고 말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움과 핍박과, 돌에 여러번 맞을 뻔한 푸대접을 받으시면서, 결국은 멸시와 조롱속에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죽어야 하는 고통의 삶을 살았습니다. - 세상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원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쓰신 한 인간으로서 오셔서 우리와 같이 사셔야 했습니까?

 

성육신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깊은 생각과 신비는 오늘 우리가 깊이 연구하고 은혜를 받아야 하는 굉장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는 구절에서 거하시매라는 말은

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내가 그들 중에 거할에서 그들 중에 거하다, 우리 가운데 거하다. 성소를 짓다-육신을 입다는 말은 같은 의미입니다. 성소가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는 사상건물로서 드러내보여준 것처럼, 성육신은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는 사상을 한 인격으로 우리가운데 보여주신 것입니다.

 

성소의 신비를 대학에서 남대극 목사님이 전문가로서 아무리 깊이 연구해도 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 성소가 되신 그리스도의 성육신도 아무리 연구해도 그 사상적 깊이를 다 파헤칠수 없습니다.

 

성소의 가장 깊은곳, 중심중의 중심인 지성소, the Most Holy Place에는 법궤가 있었고 그 법궤 위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영광의 빛 Shekina가 있었습니다. 그 셰키나 빛은 일반 백성에게는 가리워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불은 너무나 순결해서 죄인들은 그 빛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 봉사를 위해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제사장 조차도 그 셰키나 영광을 바라보면 즉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은 분향단위에 있던 향로를 취하여 그속에 향을 가득 넣어 지성소에 들어가 고개를 숙인채 그 방이 향연-즉 그리스도의 의로 가득채워질 때까지 그 향로를 흔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12:29에 보면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셰키나의 빛을 생각하면서 바울은 딤전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가까이 가지 못할 빛,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빛-그것이 바로 셰키나 영광이었습니다.

 

그런데 요 1:14절에 사도 요한이 외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셰키나)를 보니-

아무도 가까이 갈수 없고, 볼수도 없는 그 셰키나 영광을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볼수 있게 되었다.

그냥 볼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손으로 만질수도 있고, 그 생명과 사귐을 가질수도 있다고 요한은 선언하고 있습니다.

 

요일 1:1-2“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엘렌 화잇 여사는 말하기를 이 세상은 하나님에 대한 오해로 인하여 어두워졌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각을 보고 들을수 있는 말씀으로 세상에 오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하면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볼수 있고 만질수 있고, 사귈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가끔 아버지가 보고 싶다. 그분에게는 따뜻함과 격려가 있고 베품이 넉넉하고 기쁨이 있으셨는데...

요일 1:4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의 충만한 가운데서 우리가 다 받으니 은혜위에 은혜러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때 우리 마음속에 넘치는 두가지 단어가 바로 기쁨과 은혜와 진리입니다.

한국에 가면 은혜와 진리 교회가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의 동생 조용목 목사가 형과 다투고 나서 경기도 수원 이남의 순복음 교회를 따로 떼어서 자신의 교회로 만들고 이름을 은혜와 진리 교회라 지었습니다. 은혜와 진리 교회, 싸워서 지은 이름이기는 하지만 기독교의 핵심을 잘 파악한 이름입니다. 하나님을 볼때 우리 마음속에 넘치는 은혜와 진리는 과연 무엇입니까?

 

요한복음에 의하면 진리는 죄의 아비 마귀에게서 우리를 자유케 하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8:34 죄를 짓는자마다 죄의 종이라.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또한 17:17절에 의하면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진리는 우리를 거룩하게 변화시켜 주고 성령과 연결시켜 줍니다.

16:12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진리는 죄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도록 해줍니다.

 

은혜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선물입니다. 선물을 받을때 우리 마음속에 있는 감격과 기쁨, 말로 표현하지 못할 즐거움,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힘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은혜가 우리를 지배하면 우리는 도저히 우리가 갚을수 없는 빚을 탕감받고 용서받는 감격이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에게 작은 땅을 유산으로 주었습니다. 그것도 공짜로 주셨습니다. 은혜위에 은혜러라.

 

은혜란 나는 죽을 수 밖에 없지만 죽지 않는 생명의 값을 지불하고 살 수 있는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선물을 우리가 믿음으로 잡으면 됩니다.

은혜위에 은혜!

예수가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과 이렇게 대화할수 있었을까?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나를 좋다하시는 하나님이 항상 저와 함께 하시는 것을 확신하니 제 발걸음도 자신있고, 언제가 담대함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와 함께 육신을 입으시고 우리와 함께 사시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그 영광으로부터 흘러 넘치는 은혜와 진리가 여러분의 생애를 지배하는 생애를 사기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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