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
2015.07.11 21:37

7-10-15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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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라

본문: 마태복음 25:31-46

장소: 덴버

일시: 7-10-15

 

지난주 한 성도님과 8.15 해방 당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라 없는 서러움이 얼마나 컷던지 815일 해방 된 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던 감격이 대단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아 가는 것이 소중함을 깨닫게 했습니다.

 

[3: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5: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5:34]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상속하라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그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면 어떠할까요? 비극이다.

 

대총회 총 주제에도 주님이 오십니다”. 집회 모든 강사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종들이 얼마나 감동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고 경험을 간증하는지 모두 자기 일에 충성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에 대한 교훈을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반드시 온다고 하면서 마태복음 24:42-51 우리 주님은 세 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 “깨어 있으라는 말씀입니다(42).

둘째, “예비하고 있으라는 말씀입니다(44).

어떻게 예비합니까? 45절을 보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종으로서의 맡은 일에 충성(사명)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셋째,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신비하게도 25장에서 이 사실을 매우 자세하게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첫 번째 비유가 열 처녀의 비유입니다. -13깨어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비유가 달란트 비유입니다. 한 달란트이든 다섯 달란트이든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예비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비유가 양과 염소의 비유입니다.

-염소와 달리 양은 지극히 작은 소자 하나에게 주의 이름으로

물 한 그릇 대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24장에서 종말의 징조의 상황들을 자세히 이야기 하신 주님은 혹시라도 우리들이 그 나라를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지 못하실까봐 25장에서 이렇게 친절하게 다시 강조하여 말씀하십니다.

 

우리 나라를 얻기 위해 수 많은 댓가를 치루고 자유를 누립니다.

우리들도 하나님 주신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기지 말고 소유해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는 사람들의 특징

 

1. 하늘 나라는 준비된 자들이 들어갑니다(25:1-13).

두 처녀의 공통점은 -등을 가지고 신랑을 기다렸다. 다 졸며 잤다. 틀린 점은 등잔에 기름이 있고 없는 차이다.

미련한 처녀는 신랑을 기다렸나요? 10처녀는 모두 순결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로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문제는 기다리기는 기다리는 데 미련한 처녀는 주님을 맞이 할 때까지 충분한 기름 즉 성령의 결핍했다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함을 갖는 것은 어떤것인가? 성령이 없이 말씀만을 아는 것은 소용이 없다 왜냐하면 성령의 감동으로 품성이 변화되고 오류와 진리를 분별하는데...미련한 처녀는 진리를 믿는 사람으로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지 않았다. 그들은 옛 성질이 죽지 않은 돌밭의 떨어진 사람으로 말씀을 받았으나 원칙을 실천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 할 줄도 모르고 쳐다보고 살줄을 모른다. 또한 봉사는 갈수록 식어지고 신앙은 형식으로 변한다. 깨어 준비해야 하는데 좀더 있다 준비하겠다는 것입니다.

 

실화가 아닌 이야기입니다. 지옥에서 사단이 주관하는 가운데 악한 천사들이 모여 회의를 열었습니다.

주제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 놈이 제안을 합니다. “이 첨단 과학시대 하나님이 없다고 사람들을 선동하도록 합시다.”

둘째 놈이 나서면서 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 데 그런 거짓말을 합니까? 과학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더 분명하게 믿는데 그거 안 될 소리입니다. 제 생각에는 천국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천국 가는 길이 예수 믿는 방법 외에 다른 길이 있다고 선동 합시다. 공자나 석가나 조상신이나 마호메트를 믿든지, 착한 일을 해도 천국 간다고 해야 예수 믿는 사람이 적어지고 지옥에 오는 수가 늘어나지요!”

셋째 놈이 고개를 설레설레 흔듭니다.

그거 안 될 말입니다. 이제 세상에서 예수님이 길이고 진리고 생명인 것을 다 압니다. 역사를 봐도 그렇고, 잘 사는 나라들을 봐도 그렇고, 또 실제적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부인하려고 나서 보아도 우리들은 예수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떠는 데 무슨 수로 그딴 소리를 합니까? 하나님도 살아계시고, 천국도 있으며,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을 믿는 방법밖에 없다고 바른 소리합시다.

 

다만 우리가 강조할 것은 예수님을 믿기는 믿지만 좀 더 있다가 <이 다음에>, <좀 더 있다가>라는 말을 사람들 마음속에 넣어주기로 합시다.” 누구의 것이 채택되었겠습니까?.

<내일>, <내년>, <이 다음에>가 문제입니다.

미련한 처녀들도 지혜로운 처녀들과 마찬가지로 신랑 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4)지혜로운 처녀들도 신랑이 더디 오게 되자 다 졸며 자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히 지혜로운 처녀도 졸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준비된 자들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끊임 없는 관계를 맺고 지혜로운 종으로 순종하는 자들이었습니다.

6“신랑이로다!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신랑이 온 때는 캄캄한 밤중으로 노아와 롯 때처럼 영적 어두움의 시대입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처녀들의 등불이 꺼져 갑니다. 준비하지 못한 기름 때문입니.

전도회를 하면 통계적으로 2%의 사람들이 반응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과연 말씀 집회에 관심 있는 2%의 사람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조금 달라고 했는데 이 것은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역사한 품성은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놀라서 허겁지겁 기름을 사기 위해 달려갑니다.

그 사이에 신랑은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힙니다.

11“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

12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여러분!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세상에 가장 비극적인 말은 주님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통한 교제가 중요합니다. 성령을 귀하여 여기고 간구하고 사모해야 합니다. 5회 콜로라도 야영회 주제를 보혜사! 성령의 은혜!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지금 주님의 성령의 교제를 준비하는 일 이른비 성령은 곧 늦은비를 준비하는 것으로 그 기회를 미루거나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

깨어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25:13)

다음에라는 말은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 가지 말고 지금이 바로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고후6:2).

 

2. 받은 재능(달란트)을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25:14-30).

우리가 왜 이 땅에 삽니까? 지금 주님 나라 가면 좋을 텐데.... 하늘 가기전에 먼저 달란트를 통한 기쁨을 발견해야 합니다.

<달란트>라는 헬라어는 영어로 <달러>라는 화폐 단위로 번역되기도 합니다만 본래의 의미는 <재능>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든지 탤런트가 있습니다.

우리말에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재주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14-30절까지 어떤 사람이 멀리 타국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소유를 나누어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맡긴 종들에게는 21,23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

배나 남긴 종들을 칭찬합니다.

그 종은 건전한 판단력으로 작은 일을 하는 데도 바른 원칙을 따랐으며, 따라서 그것은 그에게 큰 일이 맡겨질 때에도 그와 동일하게 행할 것이라는 신임을 받을 만한 이유가 되었다...작은 기회를 활용한 것은 더 큰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의 척도가 되었다. 성실한 봉사에 대한 보상은 부분적으로는 이생에서 받게 되지만, 이곳에서 예수는 주로 내세에서의 보상을 언급한다(실물교훈, 361)”(성경주석, 25:21)

 

23 문제는 한 달란트 맡은 자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성경대로 하면 1)‘하고 게을러서

2)주인을 굳은 사람이라고 불신했다. 굳은 사람은 - “엄하고”, “완고하고”, “불친절하다고 비난했다”(성경주석, 25:24)

.“ 그는 잘 되지도 않을 사업이다. 투자된 자본까지도 잃을까봐 두려워했다. 그는, 모든 이익은 주인에게 돌아간다고 ... 추측했다. 그 결과로 그는 자기 일은 하지 않고 더 큰 기회가 주어지면 책임을 받아들이려고 생각했다. ”(성경주석, 25:25)

그래서 결국은 가진 것 까지 빼앗기고 나라밖으로 쫓겨납니다.

 

여러분! 분명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시고 정직하게 양심적으로 살아 가신 주님을 본 받는다면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는 비결이다(실물 358) 작은 일이라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감사하시고, 작은 직책이라도 귀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나는 장로가 아니라서 집사가 아니라서 한 달란트 받은 자의 불평도 그것이었습니다.

집사 직분, 찬양대 직분, 교사 직분, 성도의 직분 귀히 여겨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물은 고이지 말고 흘러야 생명이 있고 집은 사람이 살아야 수명이 오래 가고 돈은 돌아야 돈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달란트는 저장되는 것이 아니고 사용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현실에 만족하며 묻어두려다 결국 있는 것마저 빼앗기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십시오.

 

3. 지극히 작은 자 하나라도 사랑해야 합니다(25:31-46).

오늘의 결론은 양과 염소의 비유입니다.

31“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모든 민족과 나라들을 분류하십니다. 오른쪽에는 양을, 왼쪽에는 염소를 두십니다. 오른쪽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34“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어떤 오른쪽 속한자들에게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25:35,36)

이들은 반문합니다.

어느 때에 저희가 그리하였습니까?”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

곧 내게 한 것이니라.”(25:40).

 

왼편에 앉은 염소의 무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41“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마를 때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반문 역시 똑 같습니다.

44 “언제 어느 때에 우리가 하지 아니하였습니까?

45“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

 

그렇습니다. 가진 것은 나누기 위한 것입니다.

자아 희생은 자아 보존의 법칙이다. 좋은 땅에 30,60,100 결실한 사람과 같은 것이다.

 

죄송한 이야기지만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 것은 우리가 그들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 나라의 상속을 받게 될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회를 놓치시렵니까? 다음이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입니까?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을 통하여 선행과 나눔은 바로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장래를 위한 일입니다.

 

오늘도 샌 안토니오 소식을 전해오는데 날마다 자기의 가진 것들을 선교지에 그리고 쓰일 만한 곳에 도네이션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음에 감동이 있다고 사위가 전해 왔습니다.

 

아버지께 복을 받되, 성령의 끊임없이 역사를 받고 순종하고 작은 달란트 일지라도 충성하며 가진 것도 나눔에 행복하는 삶을 살아 갈 때 창세전부터 예비 된 나라를 상속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라(25:34)면서 말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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